<가슴의 지혜>

 

우리는 모두 본래부터 자기 안에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 지혜는 언제나 속삭임으로 길을 안내하려 하지만 나는

그 목소리를 듣지 못할 수가 있다. 내가 많은 생각으로 바쁠 때에는

마음속의 잡음 때문에 가슴의 지혜를 들을 수 없다.

마음이 편할 때 나는 직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안내에 따라 결정하고 남들을 대할 수 있다.

오늘 명상이나 사색 또는 성찰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직관의 소리를 듣자.

 

- 브라마쿠마리스 명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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