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이 우승을  갈망을 하고 기대한다

우승에 대한 갈망은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찬국 프로님의 애제자 이미향프로

멘탈 학습도 최선을 다 하는 모습

 

포로들이여 ,생각을 바꿔라!

게임을 임할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생각을 한다. 또는 '나의 성공적 체험을 재현한다'는 생각을 한다.그리고 샷과 샷 사이,프리샷 루틴에 충실하면 서 최선을 다하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왜야하면 승리에 대한 갈망은 경쟁자와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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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역사의 대기록을 이룬 선수가 있다면 두 선수를 뽑을 수 있다. 첫번째는 1930년에 아마추어로서 메이저 그랜드스램을 달성한 바비존스이다. 두번째는 매년 5월 금주에 열리는 HP 바이런넬슨 참피온십을 창설한 바이런 넬슨의 집중력과 목표달성에 관한 교훈이다.그는 1935년부터 1946년까지 짧은 기간의 PGA 투어에서 활동하였으며 생애 넬슨은 다른 전설적인 골프 선수인 벤 호건과 샘 스니드와 함께 1912년에 태어났으며, 비교적 적은 활동 경력에도 1945년 PGA 투어에서 30전 출전하여 11개 대회 연속 우승과 그 해 단일 년도 18개 대회 우승,그리고 TOP5를 28회의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많은 기록을 남겼고 많은 상금을 받았다.그러므로 34세에 은퇴를 선언하고 자신의 목표인 농장 주인으로 일했으며, 이후 해설자로 다시 골프계로 복귀하여 골프업계의 후원과 장학사업등으로 세계인의 존경을 받다가 향년 94세로 사망하였다.그러나 그의 목표관리와 11연승의 집중력의 교훈 ,그리고 사회적 책임은 오늘도 세계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7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11연승에 대한 기록을 아직도 갱신되지 않았으며 언제 갱신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금주에 바이런 널슨 참피온십이 시작되어 배상문프로의 2연패를 소망하고 있다.국민이 어려워하고 위기에 있을때 우리나라 젊은 골프선수는 국민에서 희망과 자긍심을 준바 있다. 바이런 넬슨 참피언십의 아름다운 혼이 우리 국민에게도 함께 하여 국운이 한곳으로 응집하기를 기원 드린다.  

이  경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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