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드족(YOLD) 이란? Young and Old의 줄임말로, 활동적이고 경제적 여유를 가진 60세 이상 신중년 세대를 말해요! 이들은 은퇴 후에도 다양한 취미와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소비 시장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주요 특징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경제적 여유와 소비력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계발 ●사회 참여와 기여 ●건강과 웰빙 중시
액티브 시니어 (Active Senior) 뜻 활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중,장년층을 의미해요! 이들은 주로 50대~70대에 해당되며 은퇴 후에도 적극적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욜드족과 액티브 시니어를 타겟으로 하는 주요 사업과 마케팅 전략
시간과 돈 모두 가진 이들을 공략할 것
1. 경험과 가치를 강조한 마케팅 단순한 물건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선호
ex) 프리미엄 여행패키지, 특별한 취미 강좌, 문화 체험 이벤트 제품이 단순히 유용한 것을 넘어서 삶 자체를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는 가치를 전달해야 함
ex) 건강 보조제 -> "활기찬 하루를 위한 건강 관리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2. 건강과 웰니스 중심 마케팅 건강관리 제품 ex) 웨어러블 기기, 건강 보조제, 피트니스 서비스 강조한 마케팅
힐링과 재충전을 강조한 서비스 ex) 요가, 명상, 자연 컨셉의 여행 프로그램
3. 세련되고 활기찬 이미지 마케팅 기존 노년층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세련된 이미지 구축 ex) 액티브 시니어가 싸이클이나 등산하는 모습 시니어 모델 활용
4. 디지털 기술 활용 스마트폰과 sns 사용에 능숙한 세대이므로, 온라인 마케팅이 효과적 ex) 유튜브, 인스타, 카카오톡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활성화 ex) 등산 카페, 사이클 카페, 여행 카페 등
5. 교육 및 자기 계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 제공 ex) 온라인 학습 플랫폼 문화 이벤트 및 워크숍 ex) 독서모임, 와인 테이스팅, 공예 워크숍
6. 사회적 참여와 기여를 돕는 프로그램 욜드족과 액티브 시니어는 사회와의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ex) 지역사회활동, 봉사활동, 멘토링 활동
7. 프리미엄 전략 경제적 여유와 소비력이 높은 편이기에 가성비 제품보다는 품질과 신뢰성, 고급 마케팅 전략이 효과적
신이 우리에게 준,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도구는 교육과 운동이다. 하나는 영혼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신체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이 둘을 결코 분리할 수 없다. 둘은 함께 추구해야만 완벽함에 이룰 수 있다.-플라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생물학적으로 움직이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현대인의 생활 방식은 이같은 본능에 거슬리는 방향으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뇌의 질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바, 뇌 과학을 기반한 의학, 철학, 음악, 종교, 법학, 윤리학, 경영학, 경제학 등 융합, 통섭에 의한 중심에 뇌 과학이 있으며, 연구 발전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우리 필히 알아야할 사실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산소와 혈액의 공급으로 인한 감정 상태를 맑게하고 두뇌의 능력이나 활동에 영향으로 신경회로가 만들어져 건강이 좋아지고 진화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본 도서는 플라톤의 말처럼 교육과 운동의 병행할 때 우리 인간의 뇌의 학습 능력과 가소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서술되어 있으며, 연구 결과 운동과 뇌의 기적 같은 상호 관계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 임상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리를 많이 써야 머리가 좋아진다는 생각하고 있으나 몸을 많이 써야 뇌가 좋아진다는 사실이다. 즉 ‘성장하느냐, 소멸하느냐는 활동을 하느냐 안하느냐’ 에 달려 있다는 의미이다. 즉 뇌를 많이 쓰는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신체와 뇌는 연결되어 있다.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데 세 가지 신경세포성장인자가 필요하다(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② 혈관 내피세포 성장 인자.③ 섬유아세포 성장인자).운동을 하면 인자들이 혈액뇌장벽을 뚫고 뇌로 들어가 박테리아 침입자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뉴런의 활성화로 학습 능력 신장과 환경에 적응 등 생존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걷기 운동은 뇌에 가장 좋은 운동(유산소)이다. 이는 BNF(신경세포) 많이 분비되어 새로운 신경회로 형성으로 뇌 세포와 연결에 의한 의사소통, 상호작용으로 사고와 감정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지속적 운동은 산소 공급, 혈액 공급과 신경전담물질(노르에피네프린 : 신호 증폭,집중력, 인지력, 의욕, 각성, 도파민 : 학습과 보상, 만족감, 세로토닌 : 뇌의 경찰, 조절력)분비로 인한 사고, 감정에 영향과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킨다. 한편 운동을 계속하면 산소량의 증가하고 이산화탄소의 감소되므로 신경가소성의 효과가 증가하여 치매나 기억 상실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뇌에 가장 좋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인 뛰기와 걷기이다. 소위 말하는 인터벌 러닝이다. 인터벌 러닝은 체지방 감소, 심폐 지구력, 인슐린 민감성 개선, 정신 건강 증진시켜 상상력, 생각, 학습효과 등 일반적인 운동에 비해 2배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이 운동은 하체 운동으로 폐활량(빠른 걸음, 뛰기) 증가시키며, 강한 속근 발달로 민첩성이 필요한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빠른 운동(100~200m)후 많은 산소 요구되므로 20분 정도는 적정 걷기를 하다가 안정되면 다시 빠른 러닝을 하고 적정 걷기를 하는 것을 3회 정도 반복 운동을 한다.
미국 네이퍼 빌센트럴 고등학교는 0교시 체육 수업(1교시 수업 전 체육 수업)을 하였다.이 수업은 운동이 생물학적 변화를 촉발해서 뇌 세포들을 연결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대두되면서 운동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개념이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었다. 그 후 성적을 얻는 0교시 체육 수업은 혁명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네이퍼빌 체육교사는 “우리 체육 교사들은 뇌 세포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을 채우는 것은 다른 교사들의 몫이다” 라고 말했다.- Spark Your Brain(운동화 신은 뇌) 중에서-
필자는 두뇌를 위한 운동 법으로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하면서 복잡한 운동인 골프와 요가운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까지 하고 있다. 즉 복잡한 운동은 자신이 좋아하는 댄스, 발레, 태권도,써핑 등 선택해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다. 다시 설명하면 유산소 운동 신경전담물질의 생성과 성장인자 통로인 혈관과 새로운 세포 형성을 하는 데 유용하며, 복잡한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서 만들어 낸 인자를 사용, 네트워크 강화와 확장하여 사고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긍정적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초중고 수업은 어떤가? 심박수를 늘리는 수업이 진행될 수 있는 학교 체육수업 혁신이 필요하다. 필자가 72년 입학 시험 시 200 만점에 체력 점수가 20점이 할당되었던 기억이 난다. 국내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 각군 사관학교 및 군 훈련소에서 ‘0교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운동 부족은 우리의 뇌를 죽음으로 이끈다. 뇌는 모든 것을 계획하고 통제하며 지휘하는 기관이다. 따라서 운동은 개인에게는 일상생활에 아침 운동, 학교나 조직에서도 ‘0교시 체육 수업'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언을 한다면, 건강하고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에서 배운 건강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한다면무의식을 사고와 행동을 제어하고 알아차림에 의한 태도와 기준에 의한 활동으로 육체, 정신적, 사회적, 영적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명상지도사 자격증 과정
#충남대학교 #명상지도사 #주임교수 김원식 의학박사
#명상지도 이경진 체육학 박사# 명상요가 전인숙 강사
# 운동화 신은 뇌 # 걷기 # 존 에이티
#0교시 체육수업 #스트레스 # 학습능력 #불안 #우울증,#주의 산만#여성운동#뇌 튼튼하게 하는 운동 요법
2. 자격정보 : 발급기관(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 비용(총-80,000원, 응시료-55,000원, 발급비-25,000원) / 환불규정(가. 취소기간-시험실시 25일 전부터 시험실시 10일전까지 가능 / 나. 기간 내 취소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취소와 환불불가 / 다. 환불액은 응시취소신청서접수 마감일로부터 2일 이내에 수험자 명의의 은행계좌로 입금 * 자격시험 응시기한 : 최종 수료일자부터 2년 이내 (초과시 응시불가-재수강후 응시)
4. 소비자알림사항 : 가. 본 "전문자격과정(등록민간자격)" 과정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등록한 민간자격으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닙니다. 나.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대한 상세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의 "민간자격 소개" 란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번개로 부러진 거목은 숲지기에게 불운이지만 좋은 목재를 찾아 나선 목수에게는 행운이다. 결혼 생활 역시 지겨움으로 보면 고통이지만 익숙함으로 보면 안락함이다.
많은 일에는 관점과 해석이 있을 뿐이다. 그것이 제논이 “배는 난파했지만 항해는 성공적이었다”고 말한 힘이었다.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승진에서 밀리고 주식이 폭락할 때마다, 가족이 불치병에 걸리는 것보다 나쁠 게 없다는 생각으로 평정심을 찾는다고 말한 사람이 있다. 그에게 스토아 철학은 불안 해독제인 셈이다. 말기 암 선고 후,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였다는 환자처럼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게 들릴 때, 우리는 세상 많은 것에 감사할 수 있다.
메멘토 모리. 삶을 알기 위해 아침마다 죽음을 묵상한 지혜로운 중세의 성직자들처럼.
무엇을 얼마나 오래 하느냐보다 중요한 건 ‘자주’ 하느냐이다. 반복이 곧 습관이기 때문이다. 천성은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습관은 바꿀 수 있다. 스토아적 사고 역시 마음의 습관이다. 좋은 습관이 결국 좋은 삶이다. 폭우가 친다고, 먹구름이 꼈다고, 천둥과 번개를 지목하며 나쁜 것을 제거하려 드는 하늘은 없다. 하늘은 그저 하늘일 뿐, 날씨의 좋고 나쁨은 없다. 할 수 없는 것을 내려놓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때, 마음은 날씨를 탓하지 않는 하늘의 평정심을 닮는다. 세네카의 말처럼 중요한 건 목적지가 아니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다.
♡12월의 마지막 당신께 전하고 싶은 마음!♡ 하루는 스물네시간 한달은 삼십일 일년은 열두달 정리 상자처럼 나누어져 있는 "삶"의 틀인 마지막 칸에 들어섰습니다. 처음 계획하고 "희망"하며 시작한 첫번째 날부터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칸마다 "사랑"을 채웠을 테고 어떤 이는 칸마다 "욕심"을 채웠을 테고 어떤 이는 아무것도 채우지 못하고 빈칸인 채로 흘려보내기도 했을겁니다. 이제 되돌아가 아쉬움을 담을 수는 없어도 무엇이 넘치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들여다 볼 수는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매달려 전전긍긍 하느라 정작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또 다른 후회, 반복하는 어리석음은 마음의 상처만 키우게 됩니다. 바라건데 12월의 마지막 한 주에는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해요. 시리고 아팠던 날들은 나를 키워 주었으며, 또한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남은시간은 "반성"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로 해요. 혹여 내 이기심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살펴 보고, 안아 주고 보듬어 주며, "마음"나누다 보면 우리들 가슴에 무엇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빛으로 자리하게 될겁니다. 12월의 마지막... 우리들의 이야기 함께 만들어서 "행복"하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고 또 봐도 좋은 울 벗님들^^ 어느덧 12월도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1월에 쏜 화살을 쫓아 12월까지 달려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을 옳게 해왔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현명한 노승이 한 분 계셨다. 어느 날 아이가 손에 작은 새를 쥐고 스님에게 물었다. “스님, 이 새가 죽은 건가요, 아니면 살아 있는 건가요?” 스님은 웃으며 답했다. “얘야, 그 새의 생사는 네 손에 달렸지. 내 입에 달린 것이 아니란다.” 아이는 새를 날려 보내며 물었다. “스님은 어떻게 이토록 지혜로우신가요?” 스님은 답했다. “너는 나보다 더 지혜로워질 것 같구나.” 그러나 아이는 슬픈 기색으로 말했다. “어제 어머니가 제 운명은 엉망이라고 점을 보셨대요.” 스님은 아이의 손을 보며 말했다. “얘야, 네 손금을 보자. 자, 이제 주먹을 꼭 쥐어보렴.” 아이는 주먹을 쥐고 스님을 바라보았다. “얘야, 네 감정선, 사업선, 생명선은 어디 있느냐?” 아이가 답했다. “바로 제 손안에 있습니다.” 스님은 미소 지으며 말했다. “그렇지, 네 운명은 네 손안에 있단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네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렴.” / 성철 스님
나이가 몇이든 불안은 늘 우리를 그림자처럼 딸 다닌다. 졸업은 앞두고 취업 문제가 걱정이 되고, 결혼은 앞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까? 은퇴를 앞두고 노후에 대한 생활 걱정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말하는 불안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이 만들어낸 감정일 뿐이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며 우리가 살면서 하는 걱정 중 90% 이상이 하나마나 한 것이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우리의 상상 속에만 존재할 뿐, 현실이 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뜻이다.
캐나다의 작가 어니J 젤린스키는 자신의 저서<모르고 사는 즐거움>에서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 한마디로 걱정이라는 것은 그 90% 이상 쓸데없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편안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할 일 없이 앞으로의 일을 미리 걱정하거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앞당겨 해결하려 하지 말자. 미리부터 하는 지나친 걱정은 일에 도움 되기는 커녕 고민만 더할 뿐이다. 부질없는 걱정 일랑 하지 말고 낙천적으로 살라는 의미이다.
홍콩의 재벌 리카싱은 말했다. “삶에 대한 불안과 좌절감을 극복하려면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 잡혀 당장 할 일조차 제대로 못한다면 앞으로의 상황이 얼마나 엉망진창일지는 말할 것도 없다. 과거의 아쉬운 경험, 미래의 환상에 의한 상상이 조바심이 나게 하고, 나쁜 결과가 따라올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불안과 두려움은 캐논의 투쟁 또는 도피 반응 이론에 의한 뇌의 편도체를 활성화하여 불안과 두려움을 대비하려는 신경전담물질인 아드레날린 또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장기적으로는 진화되어 온 것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기 보다 지금 현재에 충실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게 낫다. 지금, 현재에 집중하고 머물 때 자신의 경험이 능력으로 축적되어 미래에 어떤 일에 접할 때, 문제없이 충분히 해결할 수 능력을 갖추고 나면, 막연한 두려움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나는 지금도 자아의 주인으로 잘 살고 있다고 자신을 믿는 것도 중요한 덕목이다.’
일상에서 명상하는 사람은 긍정적 감정을 갖게 마련이다. 명상은 육체와 정신적 건강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건강(연민,공감, 유대감,자애)과 영적 건강(EQ,MQ,양심)으로 자신의 감정관리와 정서까지 관리로 주변인들에게 평온감을 심어주고 있다.
명상으로 감정관리
명상은 원시적인 뇌의 활동을 촉진하는 편도체를 안정화하고, 앞이마를 활성화하여 몸의 느낌, 뇌의 생각을 알아차림하고 정화하여 바람직한 감정을 만들 수 있는 수련 기법이다.
오늘 아침 명상을 하기전 날짜를 보니 1111추억, 홀인원의 추억이 떠 올랐다. 골프채를 잡은지 43년전 1982년, 그 후 홀인원을 하고 2008년 8월10일 삼척 불랙 밸리에서 6회 이후 홀인원이 없다. 그 당시는 목표가 10회였는데 , 역시 홀인원은 실력보다는 행운이 있어야 하나보다.
물론 라운드 횟수도 줄었지만,40~50시절보다 거리도 줄고, 스코어도 그때보다 못한 것은 사실이다. 지난 주 공군 예비역 골프대회에 가서 76타를 쳤다. 처음 골프를 배운 곳에서 라운드 하는 것도 예 추억이 새록 새록 기억되었다.
나에게는 골프가 내 인생 후반부에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골프멘탈 선생, 골프전문인 양성, 멘탈 관리를 위한 명상지도자로서 활동하느 계기가 바로 골프 때문이다.
지금도 골프가 인문학이라는 나의 소신은 분명하다. 상상력과 창조성, 무화를 방지하는 교훈과 선택과 집중력, 지혜와 자기 경영능력 등 골프 순기능이 바로 나의 인생 후반부를 지배하고 있다.文學, 歷史,哲學이 주는 통찰력과 융합적 사고를 주는 스포츠임은 분명하다.
다음 내용은 2018년도 작성한 스토리텔링의 내용이다.
<빼빼로 데이 1111의 홀인원 추억>
빼빼로 데이의 추억,그 옛날 나의 스토리가 만들어진 날은 11월 11일뿐 빼빼로 데이는 아니었다.그러나 짧은 인생사지만 큰 사건이고 스토리텔링이 듬뿍 담겨 있기에 옛 추억을 다시 생각 해본다.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충남 아산에서 다녔다.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육상운동하다가 전국체전에서 탈락한후 그만두고, 서울로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자취도 하고 하숙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였다.
1차 불합격되었고 2차 발표하는 날(72년)의 해프닝이다.수험번호가1111번이었는데, 게시판에 붙은 합격자 발표 게시문이 한자가 세로로 표기되었다. 그런데 키가 크지 않은 나로서는 일자가 두개만 보이고 밑에 두 일자는 보이지 않았다. 나는 순식간에 앞의 사람들을 밀치고 들어가 확인하고 만세를 불렀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그래서 명문 숭문고등학교 24회로 졸업하게 된 것이다.
또 한 사건은 골프라운드에서 드라마이다.골프를 시작한지 6년차 되던 89년 11월 11일이다.골프싱글끼리 한팀이 되어 스크레치 플레이를 하는데, 팽팽하게 진행되다가 5번째 파5홀에서 내가 2nd 샷에 OB를 두방 날리고 애봐(9타)를 했다.배판이었기에 지갑은 순식간에 홀쭉해졌다.그늘집에서 국수 한그룻 먹고 티그라운드에 올라와 샷하기전에 내가 동료들에게 물었다"홀인원을 한다면 어떻게 계산합니까?"하니까 수영이라는 형님이 "지갑 다 주기로 한다"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였다.
전홀에서 쌍오비낸 나는 말구가 되어 6번 아이언(Ping 2)을 빼 들었다.핀의 위치는 2시 방향의 후방에 위치였고 포대 그린이었으며,거리는 160m였다. 샷을 하고 공을 보는 순간 공이 일직선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공이 원 바운드될 때 수영 형이" 애이~~들어 가삐러라" 하였고 ,2nd 바운드되고 세번째 바운드 순간 공이 없어지는 것 이었다. 잠시후 웨이브 준 앞 플레어들은 함성을 지르며 "홀인원"이라고 싸인을 보냈다.,뒤팀도 마찬가지로 야단 법석이었다. 그런데 정작 우리팀은 조용히 있고 처음 맛본 나는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었다.일단 우리팀은 그린에 접근하여 확인 해보니 진짜 나의 탑플라이트 볼이 홀겁에 끼어 있었다. 캐디의 머리에 쓴 보자기를 핀앞에 펼치고 절을 하고 볼을 끄집어 냈다 .
이후에는 이밴트가 진행될 뿐이다. 세 동료의 지갑은 보니 대략 금액은 약 몇?만원 될듯 싶었다.나는 이돈을 다 받아야 하는지 돌려주어야 하는 고민이 되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고스란이 정중하게 돌려 주었다.그러나 광식이 형은 바로 0만원씩을 캐디에게 팁을 주는 것이었다.나또한 캐디피는 그날 배로 지불하였다. 그리고 골프장 사장에게 양해를 하고 우리와 캐디 아가씨들과 저녁과 나이트 클럽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고 ,헤어질때는 서울에서 온 신사 광식형은 택시비라며 다시 그들에게 차비를 주었다.그때 나는 30대 중반이었다.그후 10년뒤인 99년에 두번재 홀린원을 하였고 , 2000년에 세번째 ,2002년에는 네번째 하였고 한달뒤에 기념라운드를 하다가 다시 5번째 홀인원을 하였다.그래서 네번째와 다섯번째는 같은 멤버였으며 다섯번째 기념패는 우드패에 멋진 詩 한수를 쓰여저 있는 의미가 깊은 패였기에 지금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6번째 홀인원은 강원도 도계의 블랙밸리 cc에서 2008년 8월10일 00대학교 골프CEO과정생들과 여행중에 하였다.인원이 많은지라 바기지를 옴팍 쓰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원우들과 보낸바 있다. 골프의 버킷리스트는 홀인원 10회와 Age shot을 해 보는 것이다.그러나 6회 홀인원 이후 라운드 회수가 줄어들면서 10년이 지났지만 홀인원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요즘은 골프레저 교육원을 운영하면서 경영,마케팅, 강의와 멘탈지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젊은 시절의 나의 스토리와 추억은 골프와 함께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체육학으로 학위를 받았고,라이센스를 받든 98년도 부터 서울대 정교수님으로부터 지도 받았으면서 약 10여년 동안 학습하였다. 현재에는 엘리트 프로들을 심리기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보람도 있고 효과가 좋다.이 모두가 추억과 함께 형성되었다고 생각된다.이러한 스토리텔링이 콘텐츠개발과 골프교육 프로그램 기획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현실이 아름다울 뿐이다.
39년전의 추억을 오늘 아침 옛날 글을 리메이크 하면서 그 옛날 동반자 수영이 형,박강식 회장님,인교수님등에게 고맙다고 다시 인사드립니다. 매년 빼빼로 날 추억을 기억 하면서 SNS에 올리고 있다.
다음 주부터는 남녀 PGA 시드전이 계획되었다.한 사람 한 사람 원격 지도하면서 그 동안 최선을 다한 제자들을 응원하는데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골프는 인생이다. 젊음 날의 스토리가 지금 나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시간과 스토레텔링을 만들어 주고 있다.심신 상관의학의의 권위자 디펙초라 "신이 만든 걸작이 인간이라면 골프는 인간이 만든 걸작이다"이라는 말이 가슴에 다시 각인되었기에 나에게는 골프가 '인문학'이다.이라고 표현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