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정리의 힘』은 치열하게 일하면서도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며 일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삶이 괴로운 이유를 외부적 요인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 처음부터 자리 잡고 있던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부정적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책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감정을 비우고, 단련하고, 성찰하는 ‘감정회복습관’을 소개한다. 사소하고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실천하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법도 담았다.


본 도서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병리현상을 회복시키고 예방하는데 필요한 정서관리의 노하우가 잠겨있는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현재 골프선수에게 생활루틴에 습관화 시키고 있는 방법이 대동소이하므로 다음과 같은 노하우를 공개하오니 참고바랍니다.

멘탈트레이닝과 감정관리는 6고에 의해 실행되고 있다.

골프선수의 멘탈드레이닝는 목표관리,이완과 심상,적절한 각성 수준과 뇌파관리,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등으로 최상의 골프실력을 발휘토록 한다.

골프선수의 감정관리는 스트레스,불안,두려움으로 부터 탈피하여 회복할 수 있는 정서를 생활루틴속에서 습관화하여 최상의 컨디션 관리를 하도록 한다.

구체적 노하우에 대해서는 선수 개인 성격과 가치,목표에 따라 다소 상이하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은 상기와 개념에 의해 진행되어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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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멘탈을 강화시킨다




5월 황금 연휴이다.여행이나 골프를 즐기는 계절이라 하지만 이번 연휴는 고갈되어가는 잠재의식 창고에 곡식을 챙겨 볼까 책 몇권을 구입했다.

김시현 작가님의 멘탈 트레이닝은 초의식 독서법(김시현님은  필사)으로 읽었다. 쉽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페친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된다.독서만이 나를 통제할 수 있는 것 같다.일본 작가들의 책을 접하다보니 그들의 문화와 강점을 이해할 수 있다.우리 젊음이들이 더욱 일본을 이해하는 것이 미래 국가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된다.이웃을 이해 못하고 변을 당한 교훈은 조상들의 수치다.

21세기는 감성과  우뇌 중심이 된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은 우리 현실은 실행이 미비한 것 같다.국민들에게 감성을 주고 안정된 뇌파를 형성해줄 수 있는 미디어,언론,매체들은 이분법적 사고로 온종일 험담과 비판과 흉을보며 국민을 자극시키고 있다. 

마음을 청소하지 않으면 나에게도 무슨 사건이 터질 것 같은 환경, 독서로 달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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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긍정심리학에 매료되고 필요로 할 수 밖에 없는가? 긍정심리학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의 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프로이트의 가장 큰 실수는 프로이트 심리학을 정신과 전문의들만의 독점 영역으로 한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는 긍정심리학은 심리학 분야의 독점이 아닌 어느 분야의 전문가들도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긍정심리학은 좋은 점, 즉 약점보다 강점에 초점을 맞춘다. 거기에는 희망, 낙관, 행복, 만족, 강점, 회복탄력성, 용기, 그 밖에 인간의 개인적 행동과 단체 웰빙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연구가 포함된다.

본문 내용중에 중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문장이 있다 "실패는 학습의 일부다.곤경은 회복탄력성과 성장으로 이어 주고 ,고생은 인격과 의미를 높힐 수 있다"라는 문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요즘 같은 환경과 메스미디어의 대책 없는 첩보들이 인간을 어둥지둥하게 만들는 세상에 긍정심리학의 코칭 기술은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선인,지도자 위치에 있는 허울 좋은 정치인들 한번쯤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코치는 모든 분야나 직업에 필요하다. 학문, 창의성,경영,교육 및 훈련등에 필요하다.다양한 사회환경과 인간의 각기 다른 강점을 어떻게 조화하고 상호작용 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긍점 심리학 코치기술의 초점인듯 하다.

다음 주에는 은퇴자,제대군인들에게 강의가 주어진다.문화적 ,심리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는 그들에게  변화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소우주라고 주장하는 석학들의 말씀이 이해가 된다. 긍정심리학은 예전과 달리 강점에 초점을 두고 인간의 열정을 주기 때문이다.골프멘탈 트레이너 이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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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은 부정의 상태가 아니라 긍정 정서에 대해 연구하고 ,개인의 강점과 미덕을 찾아 행복한 삶을 이끌 수 있는 학문이다. 즉 이미 설정된 행복의 범위 내에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서즐거운 삶,만족한 삶,의미 있는 삶,성취하는 삶을 통해 플로리시한 삶을 목표로 제안하고 있다.

마틴 샐리만은 긍정심리학의 주제는 웰빙이고 목표는 플로리시를 바꿀것을  제안,즉 긍정정서,몰입,관계,의미,성취의 5가지 핵심요소를 PERMA라고 한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골프선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강점을 발견하여 미덕과 함께 목표를 향하는 과정에서 몰입을 통해 즐거운 삶을 느끼고 행복을 갖는 긍정심리학의 전도사가 되기로 마음을 갖게 되었다.

프로로서 사회화되기 위한 준비의 과정이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된다.내가 알고 있는 행복의 10단계와 프로로서의 성공조건이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서 더욱 자신감이 형성되고 있다.

나의 역할은 골프프로의 일상에서나 라운드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적용되어야 할지 당분한 연구하고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할 숙제가 생겼는데 ,난제는 아니라는 마음이 든다.조만간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므로 지금 이 순간에도 가슴이 뛰고 있으며 큰 동기를 갖게한다.

앞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준 작가와 김인자,우문식 선생님께 고마움을 갖는다.



서울대 권석만 교수의 긍정심리학 강의 32『하루 15분 행복 산책』. 이 책은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는 행복이 아닌 ‘하루 15분 적극적 행복 찾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생 지침서이다.


저자는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객관적인 연구 결과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32가지 행복 증진 방법을 제시하였다.  행복한 삶의 심리학, 행복한 마음의 구조, 행복의 주된 원천, 지속가능한 행복의 조건, 행복을 위한 성찰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자들이 마음의 원리를 잘 이해하여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인생의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행복은 결코 마음 밖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외적 조건보다는 마음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다.행복은 심리적 재산으로 얻을 수 있으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기회의 균등도 주어진다고 피력하고 있다.즉 행복은  자신의 노력에 의해 가질 수 있다는가벼운  진리를 주고 있는 글이 담겨 있다. 

 

행복은 길은 비움에 길이 있는 주장에 매우 공감이된다.특히 시니어나 은퇴자의 판단에 많은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소유/욕망의 두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외부지향적인 사람은 물질적 재산,명예,지적 재산등에 초점을 두어 행복을 추구하는가 하면 자신의 내적 동기를 충족시켜서내부 지향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다.그러나 편중된 것만으로는 행복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진리로 생각되지만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소유와 욕망을 채움으로서 행복을 원하고 있다.그러나 소유와 욕망은 채우면 채울수록 욕구는 더 증가되며 욕망은 소유욕보다도 빠르게 증가하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다.따라서 동서고금의 대다수 종교와 철학은 욕망을 절제하는내면적 성찰과 마음수양으로 나가고 있다.

 

의미있는 일에 몰입을 하고 그속에서 삶의 가치와 존재감을 갖는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 한번쯤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다.비움의 길은 선택하는 길 쉽지 않다.현 환경에서의 사회적 환경과 경쟁사회,물질 만능주의,타인에 대한 기대,사회적 유행과 관습,광고문화의 유혹 등이 사람들의 비움의 선택을 막고 있다.그러나 무리한 소유와 욕망은 행복에 역행된다는 생각도 해보다면 양자 택일보다는 나만의 행복의 길을 찾아야 한다.

인간은 가치와 의미있는 일을 추구하는 존재임은 분명히 인식하고,행복과 자존감의 핵심요소임에도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깊은 성찰을 통해서 채움과 비움의 건강한 균형을 취하는 것이 자신의 자양분이 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와 의미를 갖고 느끼는 사람,그는 삶의 성공과 행복에 가장 가까이 가고 있는 사람이다.

하루 15분 자신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산책의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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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르셀 프루스트

 "독서는 독특한 본질상 고독속의 대화가 만들어내는 유익한 기적이다"


2.제임스 캐럴

"독서는 내면성의 행위다.그 목표는 단순한 정보의 소비가 아니다.

"독서는 자아와의 만남의 기회다"

"책은 지금껏 인간이 만들어낸 것 중 최고의 것이다."


3.루머 고든

"독서를 배우면 다시 태어나게 된다"


4.클리프톤 데이디먼

 "어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발견하고 고양시키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도구로 책보다 더 좋은 것은 없

  다"

  <책수련 중에서,김병완>


마음을 비춰보는 창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통한 현대사회의 행복 비결!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도 관대해지고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당신의 모습을 어떠한가? 그때보다 몸이 커지고 지식이 많아진 것 말고 정신적인 면에서 큰 성장이 있었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마음과 정신을 다잡아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프레림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의며 어떤 사물을 바라보고 문제는 통찰하는 관점이며,세상을 향한 마인드 셋,사람에 대한 고정 관념이다.


오랜 세월 동안 견고하게 짜여진 프레임,편견,오만,시대환경에 빗나간 관점등의 프레임을 어떻게 바꿔볼까?.이러한 나의 프레임을 재편하기 위한 인식을 우선 머리속에 각인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의 행복과 불행,성공과 실패,삶과 죽음,심지어는 비만에 이르게 까지 프레임이 놀라운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대환경의 급속한 변화,100세 시대의 삶의 연장은 프레임의 변화를 갖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1인 기업의 시대,평생직장이 보장되지 않는 시대.조기은퇴,포트폴리오 삶,상상력과 창조의 시대환경등은 반복과 집중할 수 있는 프레임이 반드시 형성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경직된 조직속에서 은퇴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자신의 프레임을 리모델링 하시겠습니까?

읽고,보고,생각하고,쓰면서 프레임을 형성하여 아름다운 자신의 삶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메타적 사고>


같은 주제로 여러 사람과 대화해보면, 상대방에 따라 대화의 내용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깐 동안의 대화로도 상대방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당신은 마지막 소개팅 때 만난 사람이 어땠는가? 소개팅 분위기는 어땠는가?

어느 레스토랑에서, 얼마짜리 음식을 먹었고, 상대방의 매너는 어떠했고, 대화는 편했는지 불편했는지 등등.. 많은 것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의 패션이 어땠는가를 생각할 때도 누군가는 옷이 얼마나 비싼 옷이었는지가 먼저 떠오르고,

누군가는 얼마나 깔끔하게 입었는지가 떠오를 것이다.

 

누구나 본인이 평상시에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이, 무심결에 드러나는 것이다.

'첫 느낌을 중시하는 사람', '대화의 흐름을 중시하는 사람', '물질적인 것을 중시하는 사람', '좀더 오래 지켜봐야 알 것 같다는 사람' 등등..

이렇듯 오히려 소개팅남/소개팅녀가 어땠는지보다, 본인이 무엇을 중시하는 사람인지가 더 명백하게 드러난다.

 

 

난 여기서 어떤 관점이 다른 관점보다 더 질적으로 낫다는, 그런 뻔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중요한 건 메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다.

나의 관점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아는 것. 다양한 사람들의 수많은 관점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나의 관점은 그 중 어디쯤에 있는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메타적 관점이란,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는 힘이다.

왜냐 하면 메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스스로 자신의 관점을 반성하게 될 계기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본인이 어떤 선택을 하든, 나는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냐는 물음에, 반드시 한 쪽이 맞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양쪽 모두를 보고 나서 한쪽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 선택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의 선택과는 질적으로 다른 선택인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폐쇄된 한 집단 내에서만 생활할 것이 아니라,

가급적 다양한 분야의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나봐야 하는 것이다.

그때서야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작은 세상 속에 갇혀 살았는지 깨닫게 된다.

 

특히 의과대학 같은 폐쇄형 집단에서는 메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쉽지 않다.

아무래도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 자체가 적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히려 이런 집단의 사람들은 특별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충분히 외로워하라’는 메시지를 건넨 책이다.

글과 그림 그리고 심리학을 절묘하게 섞어 구성했다. 일본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고, 서툴지만 개성 있는 직접 그린 그림은 물론 ‘자아’와 ‘세계’에 대한 주체적 성찰을 이끌어줄 심리학적 분석도 곳곳에 확인할 수 있다. 거기에 저자 특유의 유머가 더해지면서 ‘인간 김정운’의 면모까지도 친근하게 담았다. 그림의 사유에서 시작된 일상의 통찰은 개인을 넘어 사회의 현실까지도 꿰뚫어 심리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은퇴자,제대군인,공무원들에게 직면하는 것이 사회에 대한 불안이다. 불안하면 숲을 못보게 되고 100세 시대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사람들은 아직도 인과론적인 사고로 모든 일에 열심히,성실을 기본 바탕으로 해결하려한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고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한 상태에서 무엇가 하려는데 문제가 발생된다

은퇴자들의 아이텐티가 문제이다. 연금만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계급과 사회적 권위가가 이제는 백지위에 이름 석자뿐이다.이제는  별다른 職도 없을 뿐더러 있다해도 의미가 있는 직을 정말로 갖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까지 앞만보고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저자는 여유로운 고독함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전략적 고독이라는 말도 있다.생각하는 시간도 고독속에 이루어진다. 저자는 교수라는 직을 버리고 일본으로 건너가 만화그림공부를 하면서 고독속에 자신의 만족과 좋하는 일을 노후에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듯하다.

나는 은퇴 10년째다. 10년을걷고, 읽고,보고,쓰고,생각하고,쉬(휴)면서 자신을 확인하였고 가는 방향도 어느 정도 정착해 가고 있다.

김정운 작가의 '노는 만큼 성공한다'에디톨로지'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다시 확인기회를 주고 있다.

김정운 작가에게  온 라인으로 처음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이책을 보시면서 국내 여행중에 대전 유성에 방문하시고 격려까지 해주시고 이책을 주신 유명기 선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부디 하시는 業에 의미가 부여 되길기원합니다.

 

<미래학자의 통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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