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최고의 휴식(休息)이다>

‘명상’이라고 하면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하거나 도인이 수행하는 금욕적인 이미지 또는 추상적인 영적 세계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혹은 잠깐 앉아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수단 정도로 여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것들은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명상은 현대로 오면서 그 혜택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과학적으로 연구되고 입증되면서 인간의 육체와 마음과 영혼에 모두 효과적인 활동으로 재평가되었다.

『세계의 엘리트는 왜 명상을 하는가』는 이러한 실질적인 혜택을 소개하고 전달하기 위해 메디테이션 티처인 저자가 1천 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명상을 어떻게 일상으로 끌어들일지 고민하고 검증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책에는 명상을 실천하고 있는 경영자와 시스템 엔지니어, 감사법인의 회계사, 정신과 전문의, 잡지 편집자 등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의 체험담도 함께 담았다.

이 책은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일반인, 특히 직장인을 위한 명상에 초점을 맞추었다. 본문에는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나 명상에 익숙해진 정도에 따라 무리 없이 일상생활에 접목할 수 잇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해두었다.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분 코스, 5분 코스, 10분 코스, 20분 코스 등과 같이 단계별로 구분해 놓았다. 책은 명상을 통해 인생 전반에 균형이 잡히고 더욱 즐겁고 활기찬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명상은 최고의 휴식이고 창조의 원천이다.스티브 잡스는 대학을 중퇴하고 인도에서 3년간 명상 수업을 하고 25세에 PC를 발명 했다고 한다.명상으로 인한 창조성이 발휘되고 혈류의 흐름,유전자의 상호작용 등이 과학적으로 증명됨에 따라 미국에서 오히려 명상의 붐이 지속되고 있으며,세계적인 심신 상관의학의 권위자 디펙 초프라는 '명상센터'에서 세계인을 상대로 지도하고 있다.이 책의 저자도 디펙초프라의 제자이다.박찬호 야구 전 선수는 디펙초프라와 1년에 한번씩 명상 페스티벌을 하고 있다.국내에서도 삼성을 비롯 대기업들이 명상수련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고 준비중에 있는 기업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멘탈트레이너로서 1년전부터 명상을 학습하였고,생활루틴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엘리트 골프선수를 위한 이완과 명상 프로그램을 완성하여 금년 겨울부터 지도하고 있다.

골프는 라운드 중에 시간이 많이 주어진다.잡념,불안,걱정등에 휘말려 스윙에 지장을 줄 확률이 높다.즉 나비 효과에 의한 나쁜 결과가 예상되므로 라운드 전,라운드 중,평소 생활루틴에서 감정관리 및 회복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이완과 명상이다.

아침 기상 후에 저녁에 하루에 2회의 시간을 내어 명상을 했을 때 온 종일 뇌파는 안전된 상태에서 원할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고,운동 선수도 집중과 이완을 반복하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골프멘탈트레이너 이 경진

# 엘리트 골퍼 명상 # 골프멘탈# 명상 교육# CEO# 한국골프레저 연구원 #이경진박사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떠오르는 방식.hwp

마음 치료 이야기(정신과 의사가 붓다에게 배운) 당신의 불안한 마음에 대한 정신의학적 지침서

저자전현수

책소개

불교 수행과 공부를 통해 경험하고 얻어낸 보편적 지혜를 정신치료에 응용해온 전현수의 정신과 의사가 붓다에게 배운 마음 치료 이야기. 정신과 의사로서 정신치료를 전문적으로 펼쳐온 저자가, 불교 중에서도 위빠사나에 대해 수행하고 공부하는 중에 이해하고 얻어낸 가르침을 정신의학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특히 위빠사나의 가르침이 반영된 정신치료를 통해 스트레스, 피해망상, 정신분열 등 마음의 병을 치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분주한 세상 속에 휘둘리느라 불안해진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고 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목차

1장 마음 열기 - 공감, 전이, 초심

2장 마음 알기 - 명상을 통한 순간 집중과 효과

3장 마음 다루기 - 현재(순간) 집중을 통한 마음과 몸의 치료

4장 마음 나누기 - 내가 붓다에게 배운 마음치료 인터넷 교보문고

 

사실 환자들이 병이 난 과정을 보면, 어떤 문제에 봉착하여 그것을 자신의 힘으로 해결도 못하고,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아 해결도 못하고, 그 문제와 씨름하다가 병이 납니다. 이 과정에서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보다는, 문제와 관계된 과거와 미래로 엄청나게 많이 가 있다가 병이 납니다. 본질적으로 볼 때 어떠한 생각이든 과거와 미래로 간 것입니다. 나는 누가 생각이 많다고 하면 그 사람은 과거, 미래로 많이 가 있구나하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인생에서 괴로움을 느끼거나, 콤플렉스를 가지거나, ‘이것은 도저히 내 인생에서 해결이 안 될 것이다고 생각하는 어떠한 것도 자세히 보면 그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당해도 그에 대해 생각을 안 하면 생각을 많이 한 것에 비해 괴로움이 훨씬 적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생각을 줄이면 줄인 만큼 괴로움이 줄어듭니다. 이것은 실제로 해보면 압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생각을 줄이도록 도와주면서 환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줄이면 고통도 줄고 정신적인 증상도 주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2마음 알기/ 현재(순간) 집중을 통한 생각 다스리기 중 내가 수행했던 미얀마 찬몌센터에는 모기가 많았습니다. 걸어 다녀도 물고 밥 먹을 때도 물고 항상 물었습니다. 명상센터에는 지켜야 할 계()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있는 것은 어떤 것도 죽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모기도 그것을 아는지 여유 있게 물고는 자기가 날아가고 싶을 때 날아갑니다. 난생 처음으로 모기가 앉아서부터 날아갈 때까지를 계속 관찰했습니다. 모기가 물어서 가려울 때 그 가려운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이미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이 되어 있었습니다. 모기가 앉아서 피를 빨고 나면 조금 후 가렵기 시작해서 이내 가려움이 최고조에 이른 후 가렵지 않아질 때까지의 전() 과정을 반복해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감정적 요소의 개입 없이 가려움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니 가려움의 정도가 훨씬 적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싫어하는 마음 혹은 과거에 물렸을 때 가려웠던 기억 등이 가려움을 증폭시키지 않고, 현재 몸에서 일어나는 가려움만 느끼니 그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가려움을 느끼는 것도 자세히 보면 가려움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있다가 없다가 또 있는 것이 반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려움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면 가려운 가운데 가려움이 없는 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려움이 없는 순간을 경험할 때 가려움이 훨씬 덜 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되니 가려움에 대해 과거보다 훨씬 견디기 쉬웠습니다. 여기에 추가하여 모기가 앉아서부터 가려움이 끝날 때까지를 반복해서 지켜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았습니다. 즉 모기가 물어 지금은 가렵지만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난... 뒤는 좀 담담해졌습니다. 이런 세 가지 요인에 의해 가려움을 있는 그대로 관찰했을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가려움의 정도가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3마음 다루기/ 몸과 마음의 치유는 관찰로부터 시작된다 중 질 볼티 테일러(Jill Bolte Taylor)라는 미국 여자 뇌 과학자는 나에게 통찰을 가져다 준 뇌졸중(My stroke of insight)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전문가로서의 지식과 뇌졸중 경험에 입각하여 화를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감정이 우리 속에서 일어날 때, 뇌의 변연계에 있는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유발되어, 몸에 퍼지고, 혈관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 90초가 걸린다고 합니다. 생리적으로 볼 때 한 번의 화는 길어야 90초만 되면 끝납니다. 90초 이상 지속되는 화는 또 새로운 화에 대한 프로그램이 발동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뇌 과학자는 화가 났을 때 일단 90초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마음속으로 진지하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나는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당신 뇌의 능력을 존중합니다만 더 이상 이러한 생각을 하고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생각이나 감정들을 가져오는 것을 멈추어주십시오.” 이렇게 하여 뇌에서 화 프로그램이 계속 실행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3마음 다루기/ 자애명상으로 분노를 다스린다 중

정신병의 원인, 지나간 과거에 대한 집착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하루에 약 48천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시간당 2천 가지가 넘는 생각이 머릿속으로 계속 박차고 올라오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하는 생각의 압도적 다수는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다. 현재에 집중하는 시간은 극히 일시적이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마음의 병은 이렇게 과거나 미래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생긴다고 말한다.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잊지 못할 때, 미래에 일어날 일이 걱정될 때 우리의 마음은 안정을 잃는다.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신호등이 파란 불로 바뀌기를 기다린다. 이건 지금 빨간 불 동안에는 안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불이 바뀌기를 기다린다. 빨간 불이 켜져 있는 동안이 좋으면 굳이 파란 불로 바뀌는 것이 기다려지지 않는다. 빨간 불이 켜져 있는 동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면 빨간 불이 켜져 있을 때는 좋아하는 일을 해서 좋고, 파란 불이 켜지면 파란 불이 켜졌을 때 할 수 있는 일을 해서 좋을 수 있다. 어떤 것을 기다리기 보다는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학생이 방학이 기다려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 속에는 학기 중에는 안 좋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그러니 좋아하지 않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동안은 불행한 것이다. 이런 마음의 아픔이나 갈등을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은 현재(순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저자는 뭔가를 기다리지 않는 삶으로의 전환이 성공과 행복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과거도 놓아 버리고 미래도 생각하지 않을 때, 그리하여 현재 일어나는 일에 오로지 집중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세상의 이치,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느끼고 체험한 마음 치유 이야기 현재(순간) 집중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다. 명상을 하면 현재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고요함과 안정을 얻고,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집착과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불필요한 상상을 줄여 우리의 에너지를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이런 가르침은 저자가 불교를 만나고 수행하면서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다. 그는 전공의 시절에 불교를 만났다. 처음에 불교를 만났을 때는 마음의 안정을 얻었지만 공부가 깊어지고 2003년 한 달간 미얀마의 위빠사나 선원에서의 단기출가, 그리고 급기야 20091년간 병원 문을 닫고 수행과 여행으로 보낸 기간을 통해서 명상, 특히 불교의 위빠사나 수행이 환자들의 정신치료에 큰 효과가 있음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환자들의 동의를 얻어 마음 치료에 현재에 집중하는 위빠사나의 가르침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 책 속에는 위빠사나의 가르침이 정신치료에 어떤 효과를 발휘했는지에 대한 여러 사례들이 수집돼 있다. 대부분은 실제 저자가 겪었던 환자들의 이야기다. 직장 상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마음이 아팠던 여성, 환청..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떠오르는 방식, 사라지는 방식 그리고 생각을 다스리는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가 생각에 대해 작심하고 밝힌 이유는 간단하다. 그동안 진료실에서 만난, 실패와 우울로 괴로워한 많은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생각이 많기 때문이라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저자가 내리는 처방전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능력을 키우면 생각의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고 실패와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

 

오랫동안 뇌나 마음을 관찰한 뇌 과학자나 심리학자 그리고 오랫동안 생각 멈춤을 수련해온 승려를 비롯한 명상전문가들은 생각은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누누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생각은 그냥 떠오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도 과거에 입력된 것을 통해서다. 특히 과거에 대한 것, 미래에 대한 것이 생각의 대부분을 지배한다. 하지만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잊지 못할 때, 미래에 일어날 일이 걱정될 때 우리의 마음은 안정을 잃는다.

 

저자는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말한다. 현재(순간) 집중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다. 명상을 하면 현재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고요함과 안정을 얻고,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집착과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불필요한 상상을 줄여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이 책의 첫 번째 목적은 생각의 본질을 밝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밖에도 이런 생각 때문에 생기는 강박증, 우울증 같은 심리적 정신적 문제에 대한 처방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첫 기억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살펴본다든가, 자기분석을 통해 자기 스스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를 힘들게 하는 비교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그리고 조건적인 행복을 넘어 제약이 없는 행복과 자유는 어떻게 얻는지까지 설명하고 있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면 병원을 찾아가야 하겠지만 저자는 소소한 우울은 생각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다스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YES24 제공]

 

생각 사용 설명서(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저자 전현수

 

책소개

정신과 전문의 전현수가 전하는 지혜로운 힐링의 가르침을 담은 생각 사용 설명서. 이 책은 환자들에게 생각의 속성을 설명하고 생각이 어떻게 괴로움과 정신적인 문제로 연결되는지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저자가 진료를 하면서 만난 환자들의 대부분은 생각이 많기 때문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명상법을 알려준다. 명상을 통해서 생각의 본질을 발견하게 된 저자의 경험과 그러한 경향이 저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생각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환자들의 문제 해결에 어떻게 이용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생각을 다스리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어떻게 하면 정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길을 모색하고 있다.

 

목차

1부 생각을 보다

2부 나를 보다

 3부 마음을 보다

4부 인생을 보다

 

내가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머릿속에는 생각이 많다. 환자들의 머릿속에 든 생각은 주로 과거와 미래에 대한 것이다. 과거에 대한 생각은 여러 가지가 있다. 즐거웠던 추억도 있고 후회되고 화나는 것도 있다. 즐거웠던 추억보다는 후회되고 화나는 과거에 대한 생각이 훨씬 떠오르는 힘이 강하다. 사실 생각을 관찰해보면 추억은 의도적으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지하면서 위로와 위안을 받기 위해서 힘을 써서 떠올릴 때 떠오르지, 가만히 있는데 그냥 떠오르지 않는다. 지금 현실이 힘들고 어려울 때 추억을 떠올리며 위로와 위안을 받고 힘을 얻어 다시 살아가기도 한다. 물론 어떤 것을 계기로 추억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에 비해 안 좋은 과거는 그냥 떠오른다. 후회되고 화가 나고 아쉬움을 주는 과거는 가만히 있어도 그냥 떠오른다. 부정적인 과거가 긍정적인 과거에 비해 훨씬 떠오르는 힘이 강하다. 그런 만큼 우리에게 영향을 많이 준다. 과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날 수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긍정적인 과거는 일어남으로써 상황이 종결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즐겁게 여행을 했다면 여행을 잘한 것이다. 그렇지만 부정적인 과거의 일은 비록 일어났지만 미흡하고 정리가 필요하고 가능하면 다시 했으면 하는 것이 있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미해결이다. ( 본문 38 - 40) 마음은 언제나 어딘가에 가 있다. 그것도 한 순간에 한 곳을 간다. 두 곳을 동시에 갈 수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음악을 듣다가 공부하다가 하는 것을 반복한다. 귀는 소리가 들리면 간다. 우리에 대해 생각을 안 한다. 그것이 귀의 속성이다. 눈도 마찬가지다. 감각기관은 다 그렇다. 마음은 한 번에 한 곳만을 간다. 그래서 마음이 명상의 대상에 가 있으면 다른 곳을 갈 수 없다. 생각을 할 수 없다. 생각은 주로 과거와 미래로 마음이 간 것이다. 명상을 통해 항상 현재에 집중하는 훈련이 되면 마음이 항상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고 생각이 일어나지 않거나 일어났을 때 바로 알아차리면 사라진다.( 본문 53 - 54) 다소 엉뚱하게 들릴는지 모르겠지만 이분은 노름을 즐겼다. 한 번은 하룻밤에 노름으로 거의 집 한 채 값에 해당하는 돈을 잃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새벽에 똥장군을 지고 밭에 나가는 것이었다. 그것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어젯밤에 그런 거금을 잃고 일할 기분이 나느냐고 묻자 일을 해서 벌어야지 또 노름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대답하더라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놀라움과 함께 이분이야 말로 정신이 건강한 사람의 대표적인 실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정신의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건강한 사람은 자신이 했던 일이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갈등이 없다. 말하자면 내가 왜 노름을 했던가, 그 돈으로 노름을 안 하고 다른 것을 했더라면따위의 후회와 갈등이 없다 ( ...본문 151 - 152)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인간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할까? 뇌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는 하루에 평균 약 70,000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1.2초당 한 가지씩 생각이 떠오르는 셈이다. 심지어 잠자리에서도 생각은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도대체 숨 쉬는 것보다 자주 하는 이 생각의 정체는 뭘까?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 <생각 사용 설명서>를 통해 생각이 떠오르는 방식, 사라지는 방식 그리고 생각을 다스리는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가 생각에 대해 작심하고 밝힌 이유는 간단하다. 그동안 진료실에서 만난, 실패와 우울로 괴로워한 많은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생각이 많기 때문이라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저자가 내리는 처방전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능력을 키우면 생각의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고 실패와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생각에 대해 꼭 알아야할 것들 우리는 흔히 생각은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너무 뻔할 것 같은 이 말은 진실이 아니다. 생각은 자기가 지어서 할 수 없다. 생각을 지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먼저 앞의 생각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걸 발견한 사람은 누구도 없다. 오랫동안 뇌나 마음을 관찰한 뇌과학자나 심리학자 그리고 오랫동안 생각 멈춤을 수련해온 승려를 비롯한 명상전문가들은 오히려 생각은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누누이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면 누가하는 것일까? 저자는 생각은 그냥 떠오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도 과거에 입력된 것을 통해서다. 눈이나 코, , 혀 등 세계와 접촉한 우리 신체를 통해 우리는 무수히 많은 정보들을 입력해 놓고 있다. 이것은 마치 기름 탱크에 저장된 무엇처럼 때가 되면 하나씩 떠오른다. 그렇다면 왜 어떤 특정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일까? 저자는 각 생각에는 서로 다른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건 안 좋은 과거다. 후회되고 화가 나고 아쉬움을 주는 과거는 가만히 있어도 떠오른다. 미래도 역시 좋은 미래에 대한 생각보다는 안 좋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 훨씬 떠오르는 힘이 강하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또 부정적인 생각을 부르고 악순환을 만든다. 그리고 이런 생각의 켜켜이 쌓여 우울증으로 그리고 심지어는 정신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 생각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강박증 환자는 그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하지만 왜 우리는 생각을 내가 지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첫 번째 이유는 우리의 언어습관 때문이다. 우리는 은연중에 내가 생각한다.(I think), 네가 생각한다.(You think)'라고 말한다. 우리는 이렇게 당연히 내가’ ‘우리가 생각한다고 무의식 중에 배워왔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에 대해 의심해본 적이 있던가? 저자는 최초의 심리학 교과서 저술가였던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의 의견처럼 생각하는 것도 ‘I think’가 아니라 ‘It thinks’라고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게 좀 더 진실에 가깝다. 두 번째는 생각이 우리가 관찰할 수 없을 만큼 빨리 일어나고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루에 일어나는 7만 개의 생각을 우리는 쉽사리 관찰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생각은 연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 연속성 때문에 우리는 생각은 가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 오해하지 마! 마음이 아플 거야 생각에 대한 무지와 오해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고 병들게 한다. 특히 과거에 대한 것, 미래에 대한 것이 생각의 대부분을 지배한다. 하지만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잊지 못할 때, 미래에 일어날 일이 걱정될 때 우리의 마음은 안정을 잃는다. 저자는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말한다. 현재(순간) 집중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다. 명상을 하면 현재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고요함과 안정을 얻고,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집착과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불필요한 상상을 줄여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스스로 하는 마음 치유 이 책의 첫 번째 목적은 생각의 본질을 밝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밖에도 이런 생각 때문에 생기는 강박증, 우울증 같은 심리적 정신적 문제에 대한 처방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첫 기억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살펴본다든가, 자기분석을 통해 자기 스스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발표 불안, 강박증, 술 문제, 정신병을 극복하는 길도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정신이 건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의사로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겪었던 얘기들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를 힘들게 하는 비교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그리고 조건적인 행복을 넘어 제약이 없는 행복과 자유는 어떻게 얻는지까지 설명하고 있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면 병원을 찾아가야 하겠지만 저자는 소소한 우울은 생각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다스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 포함된 김순애 작가의 23컷의 파스텔톤 이미지들은 저자의 글과 어울어져 마음 치유를 위한 쉼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복잡다단한 생각때문에 삶의 늪에 빠져본 적이 있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일독할 만한 책이다. 저자의 주장에 따라 <생각 스위치><off> 해보기 바란다

 

생각의 본질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진리를  섭렵하게 되면  삶의 행복과 지유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현수 저자는 마지막 말미에 '건강한 생각을 위한 열여덟 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다

사람들은 몸이 어떻게 하면 건강해지는 잘 안다. 그러나 정신에 대하여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실은 정신이 먼저 건강하면 육체의 건강은 따라서 온다. 아래 열여덟 가지는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습관을 기르자!

Ⅰ. 반응을 건강하게 하는 것: 사람들이 살아가다 보면 우리에게 무슨 일이든지 일어 난다. 그 때 일어난 것에 대해 건강하게 반응하는 것이 정신을 건강하게 만든다.

. 부탁과 거절에서 자유롭도록 노력한다: 어떤 사람은 남으로부터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부탁을 못해 도움을 못 받는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남의 부탁에 거절을 못해 힘들어 한다.

Ⅲ. 인사를 잘 하는 것이다: 인사는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인간 관계가 나쁘면 괴롭다. 관계가 안 좋은 사람이 있으면 힘들다. 나를 위해 인간관계를 잘 해야 한다. 내가 나쁘게 보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인간관계가 나쁘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칫 잘못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인사는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한다. ‘나는 당신에게 나쁜 감정이 없습니다.’

Ⅳ.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이득이 된다고 생각해서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거짓말은 이득이 되지 않고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뭔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무마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거짓말 전에 잘못한 것이 있으니 비유를 하면 화살을 한대 맞은 것이고 거짓말한 것은 또 다름 화살을 한 대 더 맞은 것이다.

. 약속을 꼭 지킨다: 약속을 쉽게 어기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약속을 한 사람은 그 사람을 믿지 않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도 자신을 못 믿는다. 나를 믿는 사람이 많아져야 살아가면서 내가 뭘 할 때 호응이 있다. 나를 불신하는 사람이 많으면 남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약속은 누가 강요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지키기 어려우면 안 하면 된다. 한번 약속을 어기면 신용이 점점 떨어진다. 약속을 잘 어기는 사람은 그것부터 고쳐야 한다.

.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남과 비교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1) 내가 남보다 낫다. 2) 내가 남보다 못하다. 3) 내가 남과 같다. 고 비교한다. 비교를 없애면 정신이 건강해 진다.

. 대화를 잘 하도록 노력한다: 대화 능력은 정신 건강의 척도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대화를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정신 건강이 좋아진다. 대화를 할 때 동시에 두 사람이 말할 수는 없다. 내가 먼저 말을 하거나 상대가 먼저 말을 하면 충분히 말을 한 후에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Ⅷ. 공평하게 한다: 우리는 은연중에 내 중심으로 모든 걸 판단한다. 내 중심이 되는 것도 문제이지만 타인 중심인 것도 문제다. 나와 남이 공평하게 되는 것이 순리다. 순리에 맞지 않는 것은 문제를 일으키고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다.

Ⅸ. 인간관계를 단절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코드가 맞는 사람도 만나고 맞지 않는 사람도 만난다. 만나고 나면 기분이 좋은 사람도 만나고, 반대로 기분이 나쁜 사람도 만난다. 만나서 편안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다. 이럴 때 유익하면 유익한대로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이거나 부정적인 사람이거나 다 좋고, 다 나쁠 수는 없다. 관계를 적절하게 유지하다 보면 이해할 때가 온다. 혹 관계를 단절하면 나에게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한다.

Ⅹ.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지라: 여유가 있다는 것은 마음에 빈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 여유는 나와 남을 진정으로 공존하게 해 준다. 여유는 유머를 통해 생길 수 있다. 유머는 여유 속에서 피어나는 꽃과 같다. 여유로움 마음을 가지는 것이 정신건강이다.

11. 시야를 넓게 가진다: 시야가 좁은 것이 정신 불 건강이고 시야가 넓은 것이 정신건강이다. 자기 자신만, 자가 가족만, 아는 것이 정신 불 건강이다. 시야가 넓어야 자신이 소속한 사회, 나아가 국가, 세계가 마음에 들어 있으면 정신이 건강한 것이다.

12. 공감능력을 기른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려고 하는 노력이다. 공감이 없으면 남의 마음을 그럴 것이다 라고 오해하거나 추측하거나 단정한다. 특히 사회에서는 부모, 교사, 성직자는 공감이 꼭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무의식 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공감은 모든 사람에게 중요하고 공감하는 자세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

13. 생각을 줄이고 현실에 충실 한다: 정신이 불 건강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생각이 많다. 생각을 줄이면 정신이 건강해진다. 생각을 보면 과거나 미래로 우리의 마음이 간 것이다. 현재에서 멀어진 만큼 정신이 불 건강해지고 정신적인 문제가 생긴다. 정신병은 현실에서 가장 멀어진 상태이고, 신경증은 현실에서 조금 멀어진 상태다. 현실에 가까워지면 정신건강이 회복된다.

14. 지혜를 기른다: 지혜는 있는 그대로 아는 것이다. 뭘 보더라도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을 한다. 내 생각으로 짐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보려고 노력한다. 혼자만의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

15.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 무엇이 진정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알고 도움이 되는 일은 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일을 하지 아니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내 생각이나 내 감정이 방해가 되면 그것을 해결해, 나에게 도움이 되게 하다 보면 정신이 건강해 진다.

16. 독서를 통해 간접 경험을 쌓는다: 우리가 할 수 잇는 경험의 한계가 있다. 시간적, 공간적 한계 때문에 우리의 경험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독서를 안 하면 자기의 한계 안에서 만 살게 되나, 독서를 통해 한계를 벗어 날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저자의 경험을 나의 경험으로 받아 들여 세상을 경험하고 세상에 있는 대로 보는 눈을 갖게 되면 우리의 정신도 건강해진다.

17. 즐거운 일을 나중에 한다: 즐거운 일을 먼저 하다 보면 이 일이 끝나면 힘들고 재미 없는 일을 하다가 지쳐버릴 수 가있으나 어려운 일을 하다 보면 빨리 끝내고 즐거운 일을 한다는 생각에서 모두를 잘 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 전신 건강해 진다.

18. 자기 형편에 맞게 사는 것이다: 자기 형편에 맞게 살면 하나도 힘들이 않다. 경제적으로나, 지위, 아는 것 등을 모르면 모른다면 되는 것을 아는 체, 있는 체, 가진 체 하려니 힘 든다. 경제문제이든 사회문제이든 있는 대로, 가진 대로, 아는 대로, 살아야 정신건강에 유익하다.

참고자료: ‘생각 사용 설명서전현수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떠오르는 방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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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린 박사의 자전적 체험수기이다. 그는 인간이 우스꽝스럽게 헐벗은 자신의 생명 외에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았다. 프랭클은 이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일어나는 감정과 무감각의 복잡한 흐름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특히 저자는 강제수용소의 체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정신분석 방법인 '로고테라피'(logotherapy,의미치유)를 창안한다. 이 책은 저자가 가족의 죽음과 굶주림, 혹독한 추위와 핍박 속에서 몰려오는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고 로고테라피를 발견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 자신의 삶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참담한 환경 속에서도 삶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이었던 20세기의 수난을 가장 극한 상황에서 체험했지만, 20세기 인류에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위와 같은 [뉴욕 타임스]의 평가처럼, 빅터 프랭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수용소에서 죽음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에 맞서 진정한 승리를 거둔 위대한 인간성을 보여 준 의학박사이자 철학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빅터 프랭클이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경험은 그의 저서들을 통해 대중 앞에 드러났고, 오늘날 우리는 그의 메시지를 통해 때론 감동받고, 때론 고민하고, 때론 위안 받는다.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는 것, 그것은 곧 자기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강제수용소에서의 삶은 자유를 빼앗기고 구속당하는 시련의 시간이었다. 이런 시련 속에서도 이유와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야 하는 의미를 발견한 이들이 사는 방식은 달랐다.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자신의 것을 당당히 나누며 시련에 의미를 부여하려 했다. 덕분에 그들의 의지는 더욱 강해졌으며, 육체적으로도 건강했다. 결국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기만의 의미를 발견한 이들이었다. 분명한 사실은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삶의 의미가 있다.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움직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고대의 무수히 많은 철학자들이 그러했고, 근세와 현대에 와서도 계속되고 있다.자신이 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 말이다. 로고테라피의 경우, 기존의 인간의 문제 즉, 살아가는 문제를, 방법 면에서 구체적으로 접목시켰다고 생각한다.장수의 시대이다.시대 환경의 중요성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환경이 좋을 수 없다면,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아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나를 한번 돌아본다. 내게 주어진 여건들이 더 좋지 않다고,훌륭하지 못하다고 낙담하고 비관하지는 않는지,그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자 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 시대의 청소년,대한민국의 교육 현실도 암담하다.역사의 흐름과 의미마져 왜곡하는 집단의 그늘이 지어져 있다.그들에게 의미를 찾아줄 수 있는 교육시스템도 필요한 현실이다.

<삶의 의미를 찾아서>

수용소에서의 경험을 통해 빅터 프랭클은 심리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게 된다. 로고테라피(logotherapy, 의미치료)가 그것이었다. 석가모니가 인생을 고통의 바다에 비유했듯이 우리 삶은 끝없는 시련과 어려움들이 기다린다. 이런 삶을 딛고 일어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은 자신이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가슴에 품고 있을 때 가능해진다. 2차 세계대전 후 빅터 프랭클은 심리적 공황상태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의지를 되살려줌으로써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치료에 매진한다. 덕분에 프로이트와 융, 아들러 같은 심리학자들에 버금가는 심리치료에 중요한 공헌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로고테라피는 세 가지 방면에 적용된다. 먼저 로고테라피는 누제익(noogenic) 신경증에 치료에 적용,두 번째는 정신적인 요인에 의한 신경증,즉 일반적인 신경증을 치료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 세 번째는 신체적인 요인에 의한 질병 전반에 적용될 수 있다는 인간 존재의 모든 차원에서 주제에 반영된다는 중점 서술하였다.

그는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삶이 무엇인가를 해주길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자기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만 해서는 찾을 수 없다. 의미는 구체적인 것이고 현실적인 것이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과 태도가 올바른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은 삶을 통해 무엇인가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가 제시하는 해법은 그 반대다. 삶에서 얻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그것이 가치 있는 삶을 사는 현명한 방법이다

성공을 목표로 삶지 마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고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여러분이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이 원하는 대로 확실하게 행동할 것을 권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로 성공이 찾아온 것을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어느 분의 평론이다 매우 동감이 간다.20세기가 성장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의미의 시대가 될 것이다. 성장에는 그늘이 있기 마련이다. 성장을 위해 희생했던 삶의 가치들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 성장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오히려 성장이 인간을 위기로 몰아놓을 것이다. 빅터 프랭클은 의미를 상실한 성장의 시대에 인간들에게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를 알려준 20세기를 관통한 인물이었다. 시련에 가치를 부여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사랑을 통해 자신을 초월하는 삶을 가르친 그는 스스로 그런 삶을 살다갔다. 혁신과 속도가 의미를 묻어버린 시대, 그는 삶을 통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철학이 무엇인지를 선명히 보여주었다.

 

 

 

 

<의미를 향한 소리 없는 절규>

오늘날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이 무의미하다는 생각에 대응하는 것이다삶의 의미에 대한 추구는 인간적인 성취이다.심지어 그 의미가 쓸모 있는지를 묻는 것도 그러하다.”전작 죽음의 수용소에서가 극한 상황에 이르러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던 책이라면?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룩한 로고테라피를 설파한 책이 삶의 의미를 찾아서라면?의미를 향한 소리없는 절규이 책의 두 개의 장은 로고테라피(logotherapy) 체계를 떠받치는 세 가지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의미에 대한 의지(the will to meaning), 삶의 의미(the meaning of life), 의지의 자유(the freedom of will) 이다.로고테라피(logotherapy)란 단어를 글자대로 해석하면 '의미를 통한 요법'이 된다. 물론, '의미를 통한 치료' 해석할 수도 있다.기존의 심리학은 의미에 대한 추구를 중요한 인간 본능으로 진정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단지 심리 저변에 있는 무의식적인 정신역학을 합리화하는 것으로 보았을 뿐이다. 인간은 자신이 추구하던 의미를 찾을 수만 있다면, 그로 인한 고통을 각오하고 희생을 감내하며 필요하다면 생명까지도 바친다.반대로 의미를 잃으면 인간은 자실 충동을 느낀다.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충족한 경우에도 인간은 그렇게 한다. 전통의 심리요법은 이를 간과했거나 망각한 것이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조사 했는데, 그중 85퍼센트의 학생들이 그 이유를 "삶이 무의미해 보여서"라고 답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삶의 의미 상실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 중에서 93페센트는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고, 성적도 우수하며, 가족들과의 관계도 양호한 상태였다"는 점이다.이는 '의미를 향한 소리없는 절규'라고 할 수 있다. 사망 원인 빈도에서 교통사고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자살을 '시도'해 본 학생은 자살자의 무려 15배에 이른다.

"여기 교도소에서 봉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쁨에 찬 기회들이 더 많습니다.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진정으로 행복합니다."이 대목을 주목하라. 감옥에서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거듭 강조하건대, 누군가는 비극에 맞닥뜨리고 고통 속에 있으면서도, 의미를 기대하며 행복감을 느낀다. 의미에는 진정 치료의 힘이 있다.의미 상실의 문제를 전통성의 소멸에 기인한다고 보는 견해에 대해, 캘리포니아 대학 다이아나 영 교수의 논문에서 몇 가지 확실한 단서를 찾을 수 있다.그녀는 실험과 통계조사를 통해 젊은 층이 장년층보다 더 실존적 공허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전통의 쇠퇴가 두드러진 쪽도 젊은 층이기 때문에, 이런 연구 결과는 전통 붕괴가 실존적 공허를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시사한다.

 

인간은 항상 의미에 다다르려 한다. 항상 자신의 의미 탐구에 나선다. 나의 표현법인 '의미에 대한 의지''인간 제1의 관심사'로 여겨진다.의미에 대한 의지는 분명히 현대사회에서 충족되지 못한 채 남아 있고, 현대 심리학에서도 등한시되고 있다.인간이 자신의 잠재성의 최고점에 도달하려면, 먼저 인간의 실존과 현존을 확신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인간은 '표류'하고, 추락한다. 인간의 잠재성에는 최저점도 있기 때문이다.인간의 잠재적 인간성에 대한 믿음 때문에 인간다운 인간이 항상 소수라는 사실을 가릴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소수에 끼려 각자가 도전한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 상황은 안 된 일이지만, 개선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더 악화될 뿐이다.

의미에 대한 의지는 인간의 인간성에 대한 진정한 선언이자, 정신 건강 판별의 믿을 만한 기준이다. 제대로 동기부여된 전문직 종사자나 사업가들의 경우 '의미에 대한 의지'의 정도가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반대로 의미와 목적을 상실한 사람들은 감정적 부적응 증상을 나타낸다.현대 심리학에서는 의미에 대한 의지가 '생존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내가 아우슈비츠와 다카우에서 3년 동안 견디면서 터득해야 했던 교훈이다. 다른 사정이 같다면, 수용소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가장 큰 동인은 미래지향적인 대상이었다.미래에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일과 사람, 미래에 스스로 채워 넣어야 하는 의미를 향한 것이었다.

로고테라피 치료사들은 환자들에게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해 줄 수는 없다. 그러나 그는 최소한 삶에서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그 의미가 모두에게 유용하고, 나아가 삶은 어떤 조건에서도 의미를 담고 있음을 알려줄 수 있다.

 

<심리의 발견>

정신건강을 걱정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일상 속 심리치료를 위한 책으로 이시형 교수님께서 감수하였다. '나도 정신병이 있는 건 아닐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은 가끔 생각한다. 자신에게 정신병이 있는 것은 아닐까 순간순간을 불안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심리치유의 비결을 전수한다.빅터 프랭클의 심리의 발견은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한 빅터 프랭클의 심리학 강의서이다. 저자가 약 20년간 실시했던 방송 강연을 정리하여 보충한 것이다. 본문은 여러 신경병증과 관련하여 독자들이 스스로 심리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일상 속의 심리치료'라는 주제로,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의 원인을 체험적, 이론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불란서 시인 폴발레이 말이다.자신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강조하는 말인 듯하다.즉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의 삶에 미래지향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여,삶의 비젼을 탐구하고,계획,실천할 때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에게는,존재적 좌절,존재적 공허라는 큰 정신적 장애가 닥치고 있다.프로이드의 정신분석에서의 소아 셩욕론이나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서의 보편적 열등감,권력욕,허영심에 의한 인간의 본질,근운적인 욕구를 보지 못한 것과 사회적 문제가 서서히 해결되고사람들의 정신적문제가 기승을 부리며,자유로워진 인간에게 내면문제가 발생되는 존재적 공허가 표출되고 있다., 인간의 본질과 전통의 상실이 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다시 표현하면 체제 순응주의에 의한 신경증 존재적 공허감의 현상과 누제익 신경증이 존재적 공허감을 생산하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런 증상을 어떤 자세를 가지고 대처하느냐를 심도 있게 살펴본다. 또한 심리학적 이론뿐만 아니라 정신의학과 관련된 문제들도 철학적인 관점에서 고찰한다. 결국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 세상을 끌어안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보다 의미 있게 삶을 살아가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작가는 의미를 찾는 것은 인간의 본질이고 존재를 뛰어넘는 행위라고 한다.즉 의미는 의도적으로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는 것이므로 은 의미를 찾는 인간들의 사명을 복돋아 주는 행위이고 이란 의미를 채우는 행위를 정의 한다고 피력한다.이것은 도덕을 존재론적 관점으로 본다는 것이다.

또한 칸트의 주장처럼철학을 치료 약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철학앞에 겁을 내면적으로 거부한다면 자기자신의 존재적 진공을 대면하는데 두려움을 품고 있다는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그래서 의사와 수의사는 다르다는 것이다.

자살에 있어서도 생활고가 심한 지역은 자살이 적으며,오랫 동안 평화가 유지 나라,권태이 있는 사람즉,삶의 의미가 않는 사람들이다.다시 말하면 살아갈 이유만 알고 있다면 인간은 무엇이든 적을 할 수 있다.

영혼을 채울 수 있는 수단을 찾아보자.오늘날 사람들은 프로이트의 시대 사람처럼 성적으로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론적 좌절에 있고,아들러 시대의 열등감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존재적 진공에서 흘러 나오는 무의함에 괴로워 한다.삶의 상실이라는 질병은 入口의 허가없이 자본주와 비 정상 국가의 경계를 드나들며 순응주의 전체주의로 변모하는 현상이다.사회적 현상은 이미 병들어 있다는 것이다. 과연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저자는 마지막으로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는 자는 어떤 삶이든 견디어 낸다

초점은 삶의 수단에서 목적으로,삶의 의미로 옮길 시간이다.에너지원과 달리의미는 무한하다.사람들의 의미를 찾아 움직이도록 거대한 촉매 반응을 일으키는 책만큼 적합한 것도 없다.그래서 대량실업 사태 때 책을 많이 구매한다.

책은 우리의 성공압박으로터 해방시켜 명상의 삶으로 가도록 유도한다.

# 빅터 플랭크린,#의미#심리#라이프포트폴리오#이경진#골프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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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은 생명력의 주체다” 

1996년, 스트레스가 몸에 이상을 끼치는 메커니즘인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논문에서 최초로 증명한 의학자이기도 한 그는 이론과 임상의 관점에서 ‘면역론’을 정리했다. 이론의 뒷받침을 중시한 그는 자율신경과 면역시스템의 관계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정리해냈다.


《면역혁명》을 통해 면역의 관점에서 내 몸 안의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현대의학의 대표적 난치병, 암의 3대 치료법인 수술·항암제·방사선 치료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를 소모하는 치료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잇달아 보고되고 있는 대체요법의 치유 사례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며 현대의학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스스로 질병을 고치는 몸의 자연 치유 능력을 의미하는 ‘면역’은 병의 원인을 몸의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는다.서구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또한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오다 하루노리 일본 의료재단법인 의진회 이사장도 “질병 치료에 있어 ‘면역’이 가장 기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척추동물, 포유동물, 영장류, 그리고 생물로서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따를 때 가장 조화로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면역 시스템에 주목했다. 면역력이 생명력의 주체인 것이다.

 

 본 필자는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히는 건강한 생활 양식과 비법에 대하여 정리하였다.저자는 질병의 기적인 구조는 스트레스에 의한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편중현상의 영향으로 몸의 세포나 신체를 지키는 백혈구가 지나치게 흥분하고 활용되어 생체에 부담을 줌으로서 질병이 형성된다고 보는 것이다.다시 부언하면 육체적,정신적인 무리,스트레스,슬픈 일,괴로운 일,참기 어려운 일 등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내부에서 조직을 파괴가 일어난다.그야말로 스트레스가 몸을 망치는 것이다.한편 일상의 행동뿐 아니라 일상에서 마음을 잘 챙김에 따라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한다.

 

일상에서 생활 양식에 의한 면역력을 높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마음 챙김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라.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을 영향을 준다.백혈구의 림프구의 생성을 억제하여 면역 기능을 억제하므

        로 평소 복식 호흡과 이완,숙면 등과 일정한 시간에 명상을 통해 안정을 유지시킨다.

      체내에서 길항작용(拮抗)으로 항상성을 유지토록하는 것이다.즉 모든 기관을 원활하게

      하는 첫번째 조건이다.

둘째:食생활은 부교감 신경을 자극하는 스위치다.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기관을 촉진시켜 장관에 상주하는 세균 층을 자극,부교감신경을 활

       성화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 소화기관(입~ 항문)은 부교감 신경과 직접 연결된 가장 큰 장기

       이기 때문이다.

       - 체온을 올리는 음식으로는 계피,생강차,마늘,꿀,인삼,사고 등이 좋으며

       - 위장 강화(면역세포가 70%위와 장에 있슴) 음식은 요구르트,김치,청국장,낫토,식이섬유

       야채.

셋째:의식과 무의식을 연결해주는 호흡

       소화기관 다음으로 큰 기관은 호흡기이다.불안할 때는 얕고 빠른 호흡을 하지만 안정된 상태에서

       는 깊고 느린 호흡을 한다.인간의 활동 중에서 호흡만이 의식과 무의식 연결되어 활동한다.즉 장

       율 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모두 지배하는 것이다.호흡과 자율 신경의 관계를 이해하면

       심호흡이 안겨주는 건강효과는 이해할 수 있고,교감이 과도하게 흥분,긴장되어 있을 때 의식

     으로 복식호흡,이완,호흡 명상등으로 긴장을 풀 수 있다. 스포츠 선수들이 긴장되고 두

     려움,불안 등을해소하는 방법은 복식호흡과 함께 하는 점진적 이완법으로 긴장을 해소한

     다.

넷째:운동으로 근육을 사용하고 체온을 따뜻하게 한다.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고,백혈구가 증가한다.사람은 순환과정을 담당하는 부교

        감 신경을 차갑게 하지 말고 자주 움직이게 하는 것이 좋으며, 장기에는 거대한 림프조직이 있기

        때문에 차가우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차가운 음료나 물은 지양한다.근육이 압도적으로

      다리쪽에 많으므로 걷기운동,스커트,자전거타기,줄넘기 등으로 체온 상승과 근력을 강

      시키며 팔과 다리외에 많은 근육은 등뼈를 지대하는 배근육과 등근이 많으로 지속적 운

      동으로 근력을 유지시킨다.

다섯째: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의 리듬대로 살아 가는 것이다.

        자율신경과 백혈구의 1일 리듬에 기압변화의 리듬에도 7~10일 리듬으로 움직인다.그리고 1년 중

        에서도 변화를 보이는 등 항상 변화고 있다. 이변화는 자연환경이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거스르

        면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그래서 흐트러진 생활을 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

        다.그러므로 낮에는 활동을 활성화하고 밤에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한다.즉

        밤과 낮의 역전 현상은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리듬의 역전되는 것이다.한편 자율신경의 균형

        은계절에 의해서도 변화하기 때문에 생활이 미묘하게 변하는 것도 당연하다.겨울에는 추위를 견

        디기 위해 교감신경이 긴장상태이므로일에 의욕을 보이고,여름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부교감

       신경이 우위를 보여 여름 휴가를 통해 쉬는 것이다.사람이 충실한 시간을 보내려면 강약 조절이

      필요하다.적극성이니 기백이 필요한 때도 있지만 안정을 위해 쉬는 시간도 필요하다.즉 흥분과 휴

     식이 교체되는 생활 방식,그것은 자연의 리듬을 따라 사는 것이며,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현대의학 대체의학을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면역혁명'은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암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인체의 생체적 반응이 이해되므로 건강년령을 증가 시킬 수 있고,행복한 삶을 갖는데 필 수 요소이다.

 

필자는 1년전 약 한달동안  명상에 대하여 장현갑 교수님의 著  및 번역본 '이완 혁명','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등 마음챙김에 관한  10여권을 읽은 후 지금까지 라자 명상을 학습중에 있다.케논의 '투쟁 또는 도피이론'에 의하면 인간은 태어나면서 불안 심리를 갖는다고 한다.그 불안은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인식을 하고 그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명상'이다.마음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다섯가지의 방법을 자연스럽게 지킬 수 있다.大家들은  대부분 깊은 신앙심과 명상을 한다고 한다

 

지혜의 심리학은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정통파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생각의 원리에 대해 직접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명쾌한 논리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갑갑한 생각의 벽과 마주하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생각의 원리를 풍부한 생활 속의 실례들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불안, 인지적 구두쇠, 고착, 제한성으로 생각의 법칙에 대해 설명하고, 동기, 창의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혜로운 사람, 행복을 얻는 원리를 들려준다. 모든 결과의 시작점에 있는 원인에 주목하여, 생각의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인지심리학이란? 인간의 뇌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주의,지각,기억,언어 및 사고 등의 처리 과정을 탐구하고 그 결과를 응용하는 학문을 말한다.즉 철학과 언어학,신경과학,인공지능과 연관된 인지 과학이라 할 수 있다.

 

본 도서에서 사람에게 누구나 경험하는 불안이지만,역설적이게도 모든 사람이 경험하고 싶지 않은 심리상태를 갖고 있다.그리고  불안에 대한 대처방식을 살펴보면 성격과 특성을 쉽게 파악 가능하고,인간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중요한 창구가 된다.즉 불안이 우리 마음의 작동 원리에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개입한다는 사실이다.또한 불안은 원하지 않는 생각이나 감정을 가질 때 생기는 불쾌한 감정으로 누구나 서둘러 벗나고 싶은 욕구가 있으며,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닌 動機(동기)를 갖게되며,그에 따른 認知的 思考(인지적 사고)를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不安 상태에서 情緖(정서)를 경험하게 되고 다시 정서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욕구를 만든다.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 변화 動機라는 기제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 동기는 다시 만들어지는 情緖에 의해 認知하고 行動의 변화라는 틀로의 진행되는 것이다.

 긍정적정서는 인간의 뇌의 대뇌피질,불안에 의한 부정적 정서는 편도체 시상하부에 전달되는 신경과학에 대한 설명과 변하지 않으려는 특성,고착 개념 등으로 인간의 실상을 이해시키고 있다.

동기는 접근 동기와 회피 동기를의 상호 작용과 상황에 따른 동기를 구체화 시켜 변화를 유인하는 요인을 제시한다.그 다음 생각하는,창의적인 사고를 통한 인지적 노하우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이 행복에 영향을 크게 줄 것으로 생각하는 돈에 대한 관점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 가계소득이 6만불까지만 행복지수가 상승하고 그 이상은 증가하지 않았는 하버드 대학 노튼 교수의 연구를 인용하면서 "돈은 불안의 완화제다"라고 서술하였다.

미래의 심리학의 방향 설정과 긍정 심리학에서 행복한 삶의 세 가지 측면,첫 째는 즐거운 삶이다.둘 째는 관여하는 삶이다(몰입).세 째는 意味(의미) 있는 삶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이 세가지를 통한 긍정적 정서를 얻기 위해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이는 불안과 같은 부정적 정서는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이른바 '주어지는 것'이만,행복과 기쁨의 긍정적 정서는 느낌을 향해 많은 노력을 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이다.행복을 자신에 의해서만 가능할 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그 무언가를 하기 위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가치를 잊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쾌락을 희생 시킬 수 있는 지혜'와 '현제의 행복을 무시하는 어리석음"을 구분하라는 명언과 함께 현인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걸론을 다음과 같이 내린다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서 휘들림을 당하지 않으려면 "바로 관계와 사람이다" 그리고 하나더 있다.바로 관여와 의미이다.

 

8얼과 9월은 나는 아주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 아들러의 '인간의 이해(개인 심리학)'와 김경일 교수의 '지혜의 심리학(인지 심리학)' !  감사합니다.

 

# 김경일 지혜의 심리학#인지심리학,#이경진,#라이프포트폴리오

‘열등감-인정 욕구 -허영심’을 통해 인간 본연의 마음을 찾다!
세계 정신분석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아들러의 대표작 『Menschenkenntnis』 !
“인간의 마음속에 운명이 있다!” _ 헤르도토스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는 학문을 넘어
우리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 실용서


이 책은 아들러가 1908년에 비엔나의 한 시민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심리학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즉, 단순히 학문적 이론을 넘어 개인심리학이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될 있는지, 사람들과의 교류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밝히고 있다. 여기에 옮긴이가 ‘열등감-인정 욕구-허영심’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심리학을 쉽게 설명한 해설을 덧붙여, 독자의 이해를 높였다.

 

먼서 아들러는 인간이라면 열등감을 모두 갖고 있슴으로서 인격의 바탕에 근본적으로 갈려 있으며 인간의 모든 문제에 근원이라고 설명하였다.삶에 있어서도 개인의 행동은 사람과 사람과의 입장과 관련성을 이해하고 사회적 존재로서 봐야할 것이고 ,공동체 의식 속에서 협동하는 능력,협조하는 용기 등 공감능력을 통하여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적 구조에 필요한 인간상을 강조한다.그리고 인간의 정신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가 바로 '공동체 의식' 이라고 강조 하였다.지금 이 시대 우리사회의  정신 건강의 척도 '공동체 의식'에 의한 ' 협업과 협치하는 용기' 야말로  우리 정치,사회 문화가 긴요하게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인간은 유년기를 성장하면서 가정에서의 부모,형제 등 가정에서 조차 열등감,갈등,신체적,정신적 무력감을 갖으며 잘랄수밖에 없다. 즉 이 유년기에 영혼을 지배하는 근본자질이 형성 된다는 것이다.어린 아이는 부모로부터 과잉 보호 내지는 가족이기주의에 의해 지도 받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즉 과잉 보호로 인하여 열등감에서 보상 받을 수 있는것에 집중하여 이기적 성격이고 이고 우월감에 의한 권력욕구이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가정 내에서 형제간의 갈등,학교에서의 서열 경쟁,사회에서의 적자 생존 의식 등은 우월감을 갖어야 한다는 논리에 집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월감은 다른 말로 권력요구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우월감은 욕구가 크면 클수록 삶은 온갖 종류의 투쟁 관계속에 놓이며 그것에 집중하다보면 주변과의 관련성과 친밀밀성은 당연하게 잃게되는 것이고,

크면 클수록 그에 비례해서 권력의 향한 노력이 과장되게 극렬해진다고 주장한다.

우월 욕구가 실패하면 고립된 행동으로 발전하거나 자아가 위축되고 있으며,권력욕구가 지나친 사람은 실패시 자기 잘못을 절대 반성하지 않고 타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한다.

 

우월감과 권력욕구의 대표적 표출이 허영심이다,허영심은 무가치한 일과 노력에 몰아 넣으며,혀영심이 가득찬 권력욕구자는 잘 못된 일에 스스로 잘못을 반성하지 않으며 항상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또한 허영심은 자기자신의 모습보다 훨씬 능력있고 우아하고 고상한 존재로 자신을 포장하며,항상 그런 그런 모습이어야 한다고 강박 관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그리고 허영심이 가득찬 사람은 다른 사람의 가치를 떨어뜨림으로써 자신의 우월성을 확인하려고 한다.아마도 그 자는 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실패를 즐거워하는 '샤덴프로이데'의 감정을 갖을 것이 분명하게 말해도 과엄은 아닐 것이다.따라서 아들러는 "우월감이 과도하면 허영심에 의해 삶의 목마름에 허덕이는 가련한 형태의 기형의 인간이 될뿐일 것이다"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인간의 삶에서 열등감과 우월욕구는 고통의 근원으로,허영심은 만악의 근원으로 간주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그러므로 유년기부터  공동체의식의 교육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인간 이해'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정치,사회문화에 선두에서 권력욕구를  수행하는 있는 사람들의 허영심이 가득찬 '가련한 기형의 인간'으로 보이면서 가슴이 답답할 뿐이다.

우리의 현실과 시대 상황을 볼 때 만시지탄(晩時之歎)이라 할 수 있지만,그러나 "인간이 어떤 특성과 소질을 갖고 태어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그가 가진 특성으로 부터 무엇을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라고 한 아들러의 주장에 유년기의 교육제도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함에 우리는 깊히 인식될것으로 판단된다.

 

#인간이해,#개인심리학,#열등감,#권력요구,#우월감,#혀영심,#이경진 포트폴리오

나를 위해 실천하는, 나를 지키는 법!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제2권의 스페셜 에디션 『나를 지키는 연습』. 괴로움을 마음에서 떨쳐내는 깨달음을 얻은 부처의 말을 힌트 삼아, 괴로움 없이 유쾌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인간의 고통을 찾아 떠난 여행 끝에서 발견한 스스로를 속이는 괴로움. 이 괴로움은 우리를 둘러싼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 행동의 패턴에서 비롯된다.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즐겁고 행복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괴로움을 버리고 나를 지키는 연습이 필요하다. 저자가 제안하는 나를 지키는 방법은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다.

 

1부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방법으로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둔다면  관계의 피로함이 사라진다고 하며,사람은 완벽하게 비난 받지 않는 사람은 없고 누구에게나 호감을 받을 수 이없으니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려는 사고를 지녀야하고,사람들은 조건이 없는 아가페적 사랑과 우정을 원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가족,친구,연인 관계에서도 그렇치 못하여 자신에게 상처를 안겨주고 괴로움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한편 좋은 사람은 마음의 논리와 생각의 논리가 같은 사람이다.논리란 간단하고 명료한 것이며 자의식이나 감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마음이 편하고 개운하게 하는 효과를 느끼게 한다.또한 악마의 군대라 할 수 있는 욕망,불만,갈애,두려움,망설임,의심등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용기에 의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그리하여 자세면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관찰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 즉 자신의 마음을 응시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2부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극기할 때 참 행복과 만족이 따라옴을 이야기한다. 모든 악마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일은 스스로 하면 악마의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즉 나를 의연하게 고독을 음미하고,전략적 고독으로 스스로 경험을 맛보는 자세를 갖을 때 자유롭워 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오늘,지금,이 순간(Here&now)을 <중부 경전,賢善一喜經>을 인용하고 있다.

  과거를 회상하며 멍하니 있지 말 것.

  미래를 상상하며 망상에 빠지지 말 것

  과거는 이미 지나간 환각.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환각이다.

  현재 당신의 눈 앞에 있는 것들을 매 순간 곰곰이 음미하고 관찰하고 체험하라.

  동요와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이를 연습한다면 당신에게 지혜가 샘솟을 것이다.

  '오늘,지금 여기,이 순간에 의식을 집중하고 열중하면 당신에게 내일에 대한 걱정은 없다

 

3부에서는 비로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객관적으로 인식함으로써 괴로운 생각을 버리는 연습에서 한 걸음 나아가도록 한다.'지금 나는 어떤 모습일까?''지금의 자신을 철저히 아는 것은 괴로룸을 버리는 첫 걸름이다.'강조하였다.

집착 대신에 집중을 하고 공상을 버리고 순간을 인지하는 것이다.지금하고 있는 행동을 마음으로 항상 인지하고 생생하게 느끼는 것, 이것은 '생각을 버리는 연습'의 본질이자 명상이며 ,그로 인한 악마를 버리는 탈출구가 되는 것이다.또한 어떤 감정을 나타났을 때 그 감정을 멈출 수 없다면 그럴때는 차라리 그 감정을 하나 하나 쪼개서 직시하면 사라진다는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또한  호흡명상으로 괴로움을 잠재우는 방법을 제시한다.필자도 골프 운동이나 분노가 생길 때는  괴로움을 지우고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 호흡과 함께 음미하는 수행을 하며, 평소에 복식호흡으로 잠자기 전과 아침에 일어나  생활루틴을 하고 있는데,숙면과 하루 일과를 순조롭게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코스케 류노스게 스님의 <생각버리는 연습><화내지 않는 연습>그리고 <나를 지키지 않는 연습>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보고 육문에 의한 잡다한 생각들을 필터링 할 수 있는 연습,그러한 감정관리에 의한 자신의 내면에 악마들을 하나 하나 버릴 수 있는 방향을 제시 받게 되어서, 행복의 길을 갈 수 있어 매우 끼쁘고 만족스럽다.

#<생각버리는 연습>#<화내지 않는 연습>#<나를 지키지 않는 연습>#라이프포트폴리오#이경진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박사 게이 핸드릭스가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진실의 메시지. 35년간 미국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동시에 달성. 베스트셀러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에 소개된 역작. ‘나’ 자신을 잊은 채 살아가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해주는 작가 게이 핸드릭스. 그를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끈 그의 고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삶의 내면을 잊은 채 외면의 상처로부터 아픔 받았던 내면을 치유한 방법과 그 깨달음을 얻었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을 소개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1982년 미국에서 소개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인생을 바꾼 단 한권의 책으로 미국 독자들에게 작가 게이 핸드릭스의 진실이 전달 것이다.
프랑스의 유명 극작가 장 아누이는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휘트니 휴스턴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팝 아티스트 마이클 매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 현대인에게 세상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놀라운 방법을 알려준다. 상담심리학자로 평생 많은 사람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다양한 조언을 해준 저자의 조언을 들어보자.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 그럴 때 어떤 마음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는지, 어떤 감정과 습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나를 뜨겁게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스스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 안을 따듯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마법의 열쇠가 여기 있다.

 

일상에서 자신을 통제하고 제어하는 정신력으로 감정을 억압하는 형태의 사회적,문화적 관습과 폐습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삶과 성장에 동기가 되고, 영혼의 공간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내 안에 반복되는 분노와 슬픔 같은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라고 생각한다면 본문에서는 아주 쉽게 서술하고 있다.자신의  몸 안에 감정들을 마음속에 개념화 하지 않고 그대로 느낀다.감정을 강렬하게 받아 드리고 감정을 느끼는 나를 사랑한다.정신 수양으로 감정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감정을 떨쳐 버리기 위해 스스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들이 나를 휩쓸도록 내버려두다.

즉,갈등,외로움,공포 등의 저항 했던 태도를 내려 놓자.나를 자신과 완전히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나는 자유롭고 살아갈 때 의식적 인 평화를 가질 수 있다고 서술한다.

 

 본문 중에 이렇게 서술하였다.

    "사랑은 미움,두려움,분노도 모든 것을 담아낸다.우리 경험 중 사랑이 담아 내지 못할 경험은 없다"

결론적으로 감정은 완전히 앨 수 없다.내면의 공간을 확장하여 모든 감정을 담아내도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다.

       * 감정을 경험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다시는 그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최근 약 1년 전부터 명상을 위한 기본지식 학습과, 명상의 수행으로 이제 조금은 마음에 느낌과 기쁨,그리고 나를 사할 수 있는 동기를 갖게되었다. 게이 헨드릭의'나를 사랑하는 방법'를 통해서

     '나에게 영감을 주고 나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조화로운 자아를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라는 확신이 생성되었다.   이  경   진

#라이프포트폴리오,나를사랑하는방법,이경진박사멘탈

 

 

화내지 않는 연습』은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저서로,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마음의 구조를 설명하고 행복을 파괴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려 평온해지는 법을 제시한다. 기존의 분노를 자극하는 정보를 가지고 ‘나’를 중심으로 충동적인 머릿속 스토리를 완성하는 마음의 구조에 대해 여러 예시를 통해 살펴본다. 그리고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규칙을 제시함으로서 화를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화를 내게 하는 요소들, ‘욕망’ ‘분노’ ‘방황’의 본질을 분석하면서 이들을 줄이기 위한 레슨과 더 나아가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다스려 좋은 감정을 내뿜고 장소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0.인간은 육문(,,,,몸과 의식)에 의해 외부 자극을 받게 되면 편집에 의한 잡념으로 인한 분노를 마음속에 담아 화를 담고 살아간다.분노의 번뇌는 사람에게 평온하고 즐겁게 살아갈 자유를 앗아가고 억지로 불쾌함을 만들어 낸다.이 분노는 심신을 괴롭히는 두 가지의 번뇌인 욕망과 혼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일어난다.

 

무지한 마음에 욕망을 만들어 내고 결코 충족할 수 없기 때문에 마음에서 분노를 일으킨다.그리고 마구 날뛰는 욕망은 결코 충족될 수 없기 때문에 마음에서 분노를 일이킨다.여기서 욕망과 분노,낳는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여 이들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그렇게 할 수 있을 때 진정으로 마음의 평온과 자유,즐겁게 살아가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다.

0.번뇌 중 욕망은 스트레스의 근원이고,욕망이 생길 때 몸 속에 고통으로 인한 생화학적 반응으로 센서가 둔갑하여 지각하지 못하므로여러 가지 현상을 볼 수 있다.불쾌한 열이 동반되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품위와 인격을 저하시키고 어떠한 일에 집착하거나 無我之境(무아지경)으로 스트레스에 의한 과식,잡다한 생각과 잡념으로 태도,행동에 무질서를 동반하므로 일의 성취도를 낮게 만들고 있다.

0. 憤怒(분노)는 반발의 에너지다.慾望(,바랄 )은 무언가를 끌어 당기는 인력(引力) 에너지라면,분노는 무언가를 밀어내는 斥力(물리칠 척력)에너지이다.煩惱(번뇌) 중에서 害惡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분노이.마음의 憤怒를 느끼면 뇌에 신호를 보내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신체에 영향 불교에서는 禪 명상으로 분노를 가르친다.보행선,입선,좌선을 한다.분노가 주는 자극을 경쟁과 일에 몰두하사람은 갖고 있던 작고 섬세한 마음의 작용에 손상을 입고하는 한편,분노는 자기장이 되어 상대방 마음마음을 굳어지게 해 짜증을 내게 만들고,자신 또한 상대의 태도에 화를 내는 악순환이 생겨난다.

 

0. 방황은 욕구,분노와 함께 세가지 근본적인 번뇌이며, 쾌락,불쾌도 아닌 평범함,지루함이고 중립적인 감각에서

     연쇄적으 발생하는 에너지이다.또한 집중력과 결단력을 떨어뜨리는 악 순환으로 목표에 도달 하지 못하며

     장기적으로 보면,의식이 눈 앞에 있는 현실에서 헤맬 때마다 의식을 통제하는 힘이 점점 떨어져가는 폐해로 나

     타난다.필자는 의식해서 보행 (步行禪)으로 자신을 통제하는 힘을 기른다.방황을 이겨내는 강력한 트레이닝

     은 집중이므로 소 생활에평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주의 깊고,섬세하게,꼼꼼히 관찰하는 방법,지각적으

    로 의식을 동원해서 똑바로 관찰하는 습관을  갖 것이다.

0. 욕망,분노,방황을 줄이기 위한 레슨의 덕목으로 “마음이 따라야 할 규칙을 정한다

   - 자신에게 좋은 규칙을 정하는 것이 첫 걸음이다.자신을 통제하는 규칙이 결여 있기 때문에,눈 앞에 있는 이익

       에 떠 밀리다 결국 해를 본 좋은 사례이다.

  - 불교에서는 욕망,분노,방황을 차단하는 10가지 교훈(), 자신을 제어하는 十善戒(십선계) 규칙을 제시한

     다.

      욕망을 억누른다(不貪慾 :일상에서 확인 )

      분노를 억누른다(不瞋부릅뜰,恚성낼:반발력이 작동 몸에 독소)

      그릇된 견해를 가지지 않는다(不邪見:섬세하거 주의력)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不妄語:사실에 反하는 말)

      험담을 하지 않는다(不惡口:자주 주장에 집착)

      이간질을 하지 않는다(不兩舌:불양설)

      현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不綺語:쓸데 없는 이야기)

      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안는다(不殺生)

      도둑질을 하지 않는다(不偷훔칠투)

      남녀 道를 문란케 하지 않는다(不邪간사할 淫음란할)

-’공’의 경지를 일소하기 위한 레슨/첫 번째 훈련법으로 지금 이 순간 책을 들고 있는 손의 감각에 밀착시켜봐

     라.’   지금 손이 여기 ’ ‘다리가 여기 있다’ ‘체온을 느끼고 있다’호흡이 깊은가?.얕은가?

 -자애로운 말로 번뇌를 다스린다./두 번째 훈련 법으로는 몸과 마음에 의식의 센서를 두르고 망루[望樓] 에서 망

    을 보듯이  마음을  감시한다.’집중’의 방법으로 대부분의 욕망이나 분노를 일단 진정시킬 수 있다.

    * 운동회 스타일: 다른 사람에 대한 과도한 욕망이 만들어 지는 경우,억지로 반대의 감정을 만들어 표출하므로서 제압하는 방법

  - 우주의 모든 생명이 집착에서 자유로워지기를/세 번째 훈련법으로 자애의 (慈 사람),동정의 비(悲 슬플),공감의 (),집착

     을 내려 놓는 사(捨 버릴)4가지 감정을 마음속으로 빌고  ☞ 자신을 보호 해주는 4가지 선(),四護衛禪)

      :행복해지기를,평온해지길 ② 悲:고뇌 않기를 ③ : 기쁨이 나타나기를 ④ 捨:집착에서 자유로워지길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레슨/자신의 감정을 평상식으로 마주한다>

1.강력한 감정일수록 흘려 넘긴다.지금부터는 지혜로운 명상을 일명 문화적 스타일

     - 명상은 끓어오르는 감정을 적에게 돌리지 않는 것이다.불안한 감정은 분노의 일종으로 번뇌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것이다.

     - 감정을 부정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상심으로 마주 해야 한다.찾아온 감정을 마치 방문객 처럼 대하고 억지

       로  내쫓으려 해서는 안 된다.

2.몸에서 발산하는 고통의 신호를 감지한다.

  0.사념처(四念處 )

      몸과 호흡에 밀착시킨다/손 여기 있다.다리 여기 있다.떠 올리기만 해도 의식과 마음이 집중

      ② 감각 자극에 밀착 시킨다/지금 보이고 있다.지금 느끼고 있다.6가지의 관문을 통해 정보 입력될 때마다 마

        음의 반응을 감지하는 센서가 민감.다양한 감각으로 몸의 변화

     ③ 감정에 마음을 밀착시킨다/고통(욕망,분노,방황)마음을 공격해오면 유해한 물질이 몸 속을 돌아 다닌다.

        이런 증상으로 고통을 참을 수 없어 감정을 멈추게 하라고 SOS 보낸다

     ④ 법칙의 관찰/몸 어딘가에서 고통이 느껴지면  그 감정을 신속하게 멈춘다

3.惻隱之心(슬퍼할 측 ,숨은 은, ,)의 마음으로 분위기를 바꾼다

  0.고객에게 자신의 욕망을 줄이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의식을 집중하고 대화를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렇게 하면 자신의 마음에도 충실하고 손님도 흡족할 테니 말이다.상대의 번뇌를 제대로 관찰하는 데 성공하면

    자신의 뇌에 번뇌의 에너지가 자동적으로 멈춘다.

4.거기에 욕망은 없는가?

  0.감정에 마음을 밀착시키는 훈련 심수념/마음의 관찰법을 설명하는 첫머리

     - 욕망이 있는 마음을 욕망이 있는 마음이라고 알 것. 욕망이 없는 마음은 욕망이 없는 마음이라고 알 것

    - 반발이 있는 마음은 반발이 있는 마음이라고 알 것. 반발이 없는 마음을 반발이 없는 마음이라고 알 것

  0.욕망의 유무를 안 다는 것은 마음 속을 들여다보고 무언가를 원하는 힘이 작용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것이다.욕망이 꿈틀거리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면,다음에는 욕망이 갖고 있는 감촉을 느낄 수 있다.욕망의 세

      기가 찾아와 몸과 마음을어떻게 변화시키는 가(재촉,갑갑한 마음)

 

5.나쁜 행동을 피하는 방법

  0.<나쁜 정보,불쾌한 지시>받으면 마음에 분노가 생김. 감각이 변해가는 것을 주의 깊게!  ☞ ‘불쾌한 고통’’분노의 고통’~~ 마음속에  반복해서 외운다.그러면 불쾌감이 감소하고 일을 계속하자.생각하는 시점에서 불쾌감이 사라진다.

  0.센서의 감도를 맑게 닦아두면 닦아둘수록,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조잡한 에너지가 생기려는 단계에서 감지할 수 있게 된다.때문에 불길이  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6..부처가 말하는 ‘도’와’법’은 종교가 아니다.

  0.<보편적인 훈련법> :불교식 수행은 세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학생에게는 학습 능력과 정서교육의 효과,기업의 연수에는  윤리 확립  * 무엇보다 개인의 집중력과 정진 에너지가 고양되어 일에 능률 향상

  0.道와 法의 관점에서 보면,종교는 일종의 세속적 오락에 지나지 않는다.천국에 가고 싶다는 것은 욕망의 번뇌이며,신이 내린 벌을 무서워하는

     분노의 번뇌이다.이런 세속적인 마음의 연장선에 있는 이상,종교는 영화나 소성,게임,음주 등과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다.

   0.현대 불교의 최대의 문제는 석가모니를 배신하고 ‘불교’라는 라벨을 붙인 종교가 되고 말았다.佛을 숭배하는 하나의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다. 道로서 재발견할 수 있다면 이는 매우 실용적이고 매력적인 빛을 발산할 것이다.

7.센서를 갈고 닦으면 타인의 감정도 감지할 수 있다

  0.번뇌가 상대방 마음의 표면에 나타났다는 것을 신속히 감지 하려면 ,내 자신의 마음이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이 잡념

     없이 텅 빈 ‘空’의 상태라면 타인에게도 초점을 맞출 수 있다. 그 결과 상대의 표정과 말투,음색의 변화,숨결,마음의 파장이 변하는 것에 주의기울일 수 있게 된다

8.그저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자멸한다.

  0.어설프게 순응하려 했다가 실패하는 것보다,확실하게 순응하는 편아 훨씬 더 좋다.그러나 처음부터 순응하는 분위기에 순응할 필요는 없다.

     않은 것에 순응하는 것은 조장하는 것에 가담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9.장소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방법

  0.<집단 분위기>

      - 상사를 공격하는 험담(분노 에너지가 충만해 있다는 의미)

      - 욕망은 분노를 제압한다(가담하지 않으면 손해 보니 가담)

      -험담하는 사라의 표정,몸짓,감정의 변화에 의식을 집중(품위 없는 태도)

      - 험담 자를 관찰하면 분노의 번뇌로 인해 몸 속의 불쾌물질이 생성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 ‘험담하는 것은 싫어’~~~ 동조하는 분위기가 사라진다.悲 마음은 공기를 환기시키고,상쾌한 존재

  0.자비로운 마음을 바탕으로 평정심과 평상심을 유지하는 사람은,따르지 않고 거스르지도 않는다.空이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분위기를 깨뜨리는 듯하면서도 환기시킴으로써 자신은 특별한 존재임은 각인 시킬 수 있다.자신이 있는 곳을 느낀다는 것은 분노의 독소가 사라져 긴장이 풀리고 하게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

  0.분노를 품고 사느라,자신이 있는 곳을 잃어버리는 고독한 현대인! 저건 잘못되었어,이건 이상해! 등 끝없는 불

     평 불만을 쏟아내며 서로 밀치고 당긴다.그 결과 조직전체가 부정적이고 생산성도 떨어졌다.

   0.마음에 강력하게 새겨진 분노를 자각하고 극복하는 것,이를 통해 스스로에 행복해지고 주변을 변화시키는 것

    ,이로 인해  암흑 쪽으로 치우치는전체의 흐름에 미약한 저항선을 치기 위한 작은 몸부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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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병을 치유하다!

    일본 쓰키요미지 주지 스님으로 일반인을 위한 좌선 지도를 해온 코이케 류노스케의 생각 버리기 연습』. 뇌의 역할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풍조를 뒤엎을 '휴뇌법'을 공개한다.

    현재인은 지나치게 생각한다.보고 ,듣는 사이에  많은 생각과 의식이 끼어 들어 집중이 분산된다.즉 의식의 흐름에 잡념이 끼어 분산된다.연인끼리 손을 잡았지만 서로 다른 생각을 한다면 살갗을 맞대고 있어도 갖기 다른 장소에 있는 것과 같다.일상에서 괴롭히는 머리 속의 잡념들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마음에 대표적인 충동 에너지인 탐욕,분노, 어리석음 일으킨다.

    저자는 마음을 바르게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데 있어 불교에서 말하는 팔정도(八正道)’를 세 단계로 나누어 실천덕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1단계는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데,  바르게 생각하기,바르게 말하기,바르게 행동하기,바르게 생명 유지하기를 세부 덕목으로 하였고, 2단계에서는 마음을 정화 시켜 집중력을 기르며,3단계에서는 마음의 센서를 닦기를 하여 깨달음을 갖도록 하라는 것이다.

    다음의 원칙은 인간의  오감( ,,,,)에다가 意()를 포함하여 육문(六門)이라 한다.외부의 자극을 인식하는 통로로 보는 것이다.지금 나는 오감 중 어는 것을 사용하고 있을까?를 지각하려면,이들 감각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보인다’를 본다,’ 들린다’를  ‘듣는다’,냄새가 ‘난다’를   냄새를 ‘맡는다, 맛이 ‘난다’를 맛을 ‘본다’,그리고 ‘느끼고 있다’를 ‘느낀다’로 감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마음이 충족된다고 기술하였다.즉 큰 초점보다는 작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응시하면 다른 것에 의식을 분산되지 않고,그것에만 자연스럽게 집중된다는 것이다.

     

    불교에서 諸行無常(제행무상,우주 만물은 항상 生死와 果報가 끊임없이 輪廻하므로 한 모양으로 머물지 않다)緣起(연기,모든 과보는 인연에 따라 일어남,세상에 사물이나 현상들이 무수한 원인과 조건의 상호관계를 통하여 일어남)을 이르는 진리에 매우 공감이 갖게 된다..미세한 것들까지 인식하려는 마음,변화하는 정보를 민감하게 받아드리려는 자세,그리고 세계에 귀를 기울이면 있으면 세계가 변한다는 통찰력에 사고와 태도를 변화시키는 큰 동기도 되고 있다.그리하여 어떤 소리만 골라 듣지 말고 감각의 소리 모두에 주의를 기울리다 보면,우리 앞에는 풍요로운 소리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는 믿음이 갖는다.

    불안과 짜증을 없애고 마음의 분산을 방지하여 모을 수 있는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연습,'생각 버리기 연습'을 통해 우리를 끝없이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를 밝혀, 그것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말하기'부터 '기르기'까지 8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인도한다. 특히 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낌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서서히 사라지게 하도록 이끌고 있다. 뇌를 쉬게 할 뿐 아니라, 충전하여 날카로움과 명철함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불교에서는 <명상>을 생각을 다스리는 트레이닝으로 무엇보다도 효과적을 보고 있다. 명상이란 지각(Intellect)의 힘과 지혜를 채우고 산스카라(기질,personality)를 정화시켜 영구적인 마음의 평화를 획득하는 행위라고 한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기 위해 지금 자신의 마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늘 지켜보는 습관을 만들고,마음의 센서를 켜두고 관찰하고 음미하는 방범요원이 감시하는 것처럼 점검하면서 깨달음이 온다는 것이다.

    8가지 영역을 명상을 할 때마다 각각 음미하고 자신의 관습과 습관으로 만든다면 자신의 평온과 함께 어떠한  일도 순행된다고 믿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생각,이경진,생각버리는연습 ,라이프 폴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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